양궁 안산, '왕중왕전'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서 대만 꺾고 정상 탈환...강채영은 銅 획득 작성일 10-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9/0000356152_001_20251019143006628.jpg" alt="" /><em class="img_desc">안산</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여자양궁 안산(광주은행)이 '왕중왕전' 월드컵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안산은 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여자 리커브 결승전에서 쉬신쯔(대만)와 슛오프 접전 끝에 6-5(28-28 29-25 25-27 29-25 27-28 <8-7>)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안산은 지난 2022년 멕시코 틀락스칼라 대회에서 우승한 후 3년 만에 두 번째 월드컵 왕좌를 탈환했다.<br><br>2020 도쿄올림픽 3관왕 출신인 안산은 지난해 열린 광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 이번 파이널 월드컵에서도 왕중왕에 오르며 호성적을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9/0000356152_002_20251019143006665.jpg" alt="" /><em class="img_desc">강채영</em></span><br><br>함께 출전한 세계선수권 우승자 강채영(현대모비스)은 3위 결정전에서 미국의 케이시 코폴드를 6-2로 제압하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br><br>남자부 간판인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은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br><br>남자 컴파운드에서는 김종호(현대제철)가 6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사진=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모더나 수석부사장 "mRNA 백신, 암 치료 새 시대 연다" [ESMO 2025] 10-19 다음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 화려한 부활,,,3년 만에 왕중왕전 金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