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故 서세원 사망 심경 “너무 허망했다…애증 관계였는데” 작성일 10-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RizlnQ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82f85b2fcf0733c58a74ada8fad8087d5a0f048f539085a2872a4d9ae85b3" dmcf-pid="8xuBTob0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위라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42823677thdl.png" data-org-width="1200" dmcf-mid="VVzobTgR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42823677th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위라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b034020b3e589336b88945ab46748d7973a28c37b95e5a0ded54149d04c6cf" dmcf-pid="6M7bygKppO" dmcf-ptype="general"><br><br>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친 고(故) 서세원을 떠올리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br><br>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아빠의 죽음, 엄마의 암 투병.. 실패와 좌절 속에서 그녀가 삶을 사랑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서동주는 부모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렸을 때 좋은 환경에서 자랐다. 유복했고 부모님 사이도 나쁘지 않았다”며 “분명히 좋은 기억도 많다”고 회상했다.<br><br>그러나 “2002년 아버지가 구치소를 다녀오신 뒤 여러 가지가 확 변했다. 그냥 아예 다른 사람이 돼서 돌아오신 것 같았다. 그때부터 우리 가족에게 고비가 시작됐다”고 말했다.<br><br>서세원은 지난해 4월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심정지로 별세했다. 향년 67세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6e8c0e37690bd9bea3d5bd50cedc49ea03b2731611a9453476671ca03ce73" dmcf-pid="PRzKWa9U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위라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42825308pnrx.png" data-org-width="1200" dmcf-mid="fWSWN9YC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42825308pnr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위라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fa7de415560ae4ef5a5062bd01411fd6b6d95448d3d35579ccfc0629a86c09" dmcf-pid="Qeq9YN2uum" dmcf-ptype="general"><br><br>아버지의 죽음을 떠올리며 서동주는 “충격이 너무 큰데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지 모르겠더라. 평소 감정을 억누르며 사는 편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며 “허망하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한순간에 사람이 사라질 수 있구나 싶었다”고 담담히 전했다.<br><br>이어 “아빠와 나는 애증의 관계였다. 감정의 원인 제공을 한 상대가 사라지니까 감정이 오갈 데가 없었다. 내가 눈물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그 시기엔 정말 많이 울고 힘들었다”고 고백했다.<br><br>1979년 데뷔한 서세원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이후 횡령 의혹과 해외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또 2015년 전 부인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이듬해 캄보디아로 이주했다.<br><br>한편 서세원과 서정희는 1981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서동주는 현재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김민하, 김상호에 사기당하고 부산행..진선규 만난다('태풍상사') 10-19 다음 '신인감독' 필승 원더독스, 슈지츠 지옥 수비에 '휘청'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