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또 힘준 발언 “아침에 머리 감기?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일”[종합] 작성일 10-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mbhJ71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79e85669b842139383d8565a4f7849eb09f09148eef642b7468c915a8820e" dmcf-pid="63sKlizt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베토벤’ 프레스콜이 진행됐다.위대한 예술가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를 그려내는 베토벤 역은 박효신과 박은태, 카이가 번갈아 연기한다. 연인 안토니 브렌타노와의 운명적 사랑으로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과정과 상처 받은 영혼이 구원받는 서사를 담아낸다. '월광 소나타', '비창' 등 베토벤의 원곡을 모티브로 제작된 넘버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음악가 베토벤의 삶과 음악, 사랑을 뮤지컬로 담아내며 지난 12일 첫 공연을 올렸다.배우 옥주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23.01.19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45054265jhaw.jpg" data-org-width="650" dmcf-mid="4lNazlnQ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45054265jh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베토벤’ 프레스콜이 진행됐다.위대한 예술가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를 그려내는 베토벤 역은 박효신과 박은태, 카이가 번갈아 연기한다. 연인 안토니 브렌타노와의 운명적 사랑으로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과정과 상처 받은 영혼이 구원받는 서사를 담아낸다. '월광 소나타', '비창' 등 베토벤의 원곡을 모티브로 제작된 넘버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음악가 베토벤의 삶과 음악, 사랑을 뮤지컬로 담아내며 지난 12일 첫 공연을 올렸다.배우 옥주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23.01.19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f1b4c35b2735de4fad65ad455bb8c895beb6464c182699bf77281de4ab3d36" dmcf-pid="P0O9SnqFvx"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아침에 머리를 감는 건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일”이라고 강조해 온라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55dd1e538d72d41e871bdd7263c332ffd68a0dc3a2530d34e438987f5c9e0d0" dmcf-pid="QpI2vLB3vQ"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눙주현’에는 “눙주현’s 템구생활 | 옥주현 헤어케어 루틴, 모발 & 두피 관리법을 찐템으로 탐구해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들은 가발을 자주 써서 탈모 고민이 많다. 일반인도 마찬가지다”라며 탈모 관리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ed9f25fd696b65a74e6129a8079c4bcd1b2a9ff7eac82275d2a196e459393f" dmcf-pid="xUCVTob0TP"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케어 제품을 쓸 때 효과의 원리부터 본다. ‘이거 쓰면 머리가 난다’는 건 신기루 같은 얘기”라며 "9년 전쯤 이마 헤어라인에 모발 이식을 했는데, 그 뒤로 잔머리가 모두 사라져 몇 년간 스트레스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34a22d7e78d1790e0b1098d5616980d2aff8f292e5fab49bf34829bdf49dbe7" dmcf-pid="yAfIQtrNl6"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화제를 모은 건 ‘저녁 샴푸 루틴’에 대한 소신 발언이었다. 옥주현은 “저녁에 반드시 샴푸를 해주는 게 1번이다. 저녁에 머리를 감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는다는 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일이다. 밖에 나가면 오만 먼지들이 다 머리에 껴서 나와 함께 집에 돌아온다. 샴푸를 밤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2df5a770b3902c7917256a7bc354833d5b49b13810d3c65ecb3b24fb9af0f5a3" dmcf-pid="Wc4CxFmjW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 또 초벌, 재벌 샴푸 두번 해야한다는 걸 꼭 강조하고 싶다. 제가 저녁에 머리 감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 냄새를 맡았다. 어젯밤에 분명히 머리를 감았는데 기름 낀 냄새가 나? 이미 대머리 길에 상당히 근접해져있는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015560bfccf4b6e187f00e2e741580af39f55052d6a55935ccbb30c680d7029" dmcf-pid="Yk8hM3sAC4" dmcf-ptype="general">모발 이식과 철저한 두피 관리 덕분에 옥주현의 두피 상태는 180도 달라졌다. 그는 “예전에는 숱이 적어 보일까 봐 지그재그 가르마를 탔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갈라도 빽빽하다. 지금은 주변 배우들이 ‘머리숱이 부자 같다’고 한다.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16e94c1b917061066916500c39bec2eb3b3fe6970ce8f0643786d24e1fa55e8" dmcf-pid="GE6lR0Ocvf"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br>[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 “‘백번의 추억’ 사랑이라는 감정 일깨워 준 작품” 종영소감 10-19 다음 불투명한 기부 드러나니…W코리아, 뒤늦은 사과에 계속되는 뭇매 [ST이슈]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