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최강 보디빌더 이정찬, ‘2025 무사(MUSA) 시흥 대회’ 5개의 그랑프리 트로피 안아 작성일 10-19 4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9/0001186068_001_20251019150619512.jpg" alt="" /></span></td></tr><tr><td>이정찬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 “더욱 보완하겠다.”<br><br>19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루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무사(MUSA) 시흥 대회’가 열렸다.<br><br>이날 대회의 주인공은 이정찬이었다.<br><br>온몸이 근육인 이정찬은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클래식피지크 에이지를 비롯해 클래식보디빌딩, 보디빌딩 에이지 등의 종목을 석권하며 하루 동안 5개의 그랑프리 트로피를 가슴에 품었다.<br><br>이정찬은 “세 번째 도전에서 커다란 영광을 안아 기쁘고 행복하다. 다음주에 출전하는 데, 더욱 보완해서 최고의 상태를 만들겠다”라며 진정한 프로페셔널의 모습을 보여줬다.<br><br>이정찬은 무대에서 탁월한 근육 발달과 균형미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이정찬은 후면 포즈에서 광배근의 넓은 확장과 승모근, 후면 삼각근의 입체적인 발달을 완벽하게 구현했다.<br><br>특히 척추기립근의 선명한 분리도와 하체 햄스트링의 깊은 컷팅은 체지방률을 극한까지 낮춘 결과물이었다.<br><br>전면 측면 포즈에서는 가슴 근육의 풍만한 볼륨과 복근의 깊은 세퍼레이션이 인상적이었다.<br><br>삼각근에서 이어지는 상완 라인의 흐름이 자연스러우며, 허리에서 하체로 이어지는 V라인 비율이 클래식한 미학을 구현했다.<br><br>피부 아래로 비치는 혈관의 선명도와 각 근육군의 분리도는 대회를 위한 철저한 식단 관리와 훈련의 증거였다.<br><br>무대 위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포징은 단순한 근육량을 넘어선 종합적인 스테이지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보여줬다.<br><br>2025 무사(MUSA) 시흥 대회는 한국 최대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단체인 MUSA·WNGP가 주최하는 대회다.<br><br>WNGP와 무사( MUSA)를 이끄는 석현 대표는 “올해는 국내 대회를 비롯해 중국, 홍콩, 일본, 몽골, 대만 5개 국가로 수출된 대회까지 포함해 총 84개의 대회로 25년 시즌을 치르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단체로써 국민에게 건강의 중요함을 전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9/0001186068_002_20251019150619631.jpg" alt="" /></span></td></tr><tr><td>이정찬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9/0001186068_003_20251019150619746.jpg" alt="" /></span></td></tr><tr><td>이정찬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9/0001186068_004_20251019150619865.jpg" alt="" /></span></td></tr><tr><td>이정찬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9/0001186068_005_20251019150619976.jpg" alt="" /></span></td></tr><tr><td>이정찬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9/0001186068_006_20251019150620103.jpg" alt="" /></span></td></tr><tr><td>이정찬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 연이속 실격으로 밀라노 올림픽 '빨간불' 10-19 다음 ‘돋보기 판독 불운-슛오프 8점’ 극복했다…안산, 양궁월드컵 파이널 女 개인전서 3년만의 정상탈환 성공!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