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안산, 3년 만에 월드컵 파이널 우승…강채영은 동메달 작성일 10-1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19/AKR20251019150059CS5_01_i_2025101915011372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우승한 안산 [대한양궁협회 인스타그램 캡처본]</em></span><br>안산이 올해 양궁 왕중왕을 가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안산은 오늘(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리커브 결승에서 대만의 쉬신쯔를 슛오프 끝에 6-5(28-28 29-25 25-27 29-25 27-28 <8-7>)로 꺾었습니다.<br><br>2022년 멕시코 틀락스칼라 대회에서 우승한 안산은 3년 만에 두 번째 월드컵 파이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안산은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엔 파이널 챔피언을 차지하면서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올랐던 2020 도쿄 올림픽(2021년) 이후 최고의 해를 만들었습니다.<br><br>한편, 광주 세계선수권 여자 개인전 우승자인 강채영은 3위 결정전에서 미국의 케이시 코폴드를 6-2(30-26 28-24 27-28 30-27)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br>앞서 2019년 모스크바 대회와 2023년 멕시코 에르모시요 대회에서 우승한 강채영은 통산 3번째 월드컵 파이널 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br><br>#안산 #강채영 #양궁월드컵 #우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프로토 승부식, 소액으로 즐기는 건전한 스포츠토토의 매력 10-19 다음 린샤오쥔, 연이속 실격으로 밀라노 올림픽 '빨간불'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