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영화 '변호인', 목숨 걸고 매달려야겠다 생각...가릴 처지 아니었다" [RE:뷰] 작성일 10-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SeAVHl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06ee911418829a01cdb364d7d3628ddacf25c1f45c3bf064bd0a0c67d6afc" dmcf-pid="7GvdcfXS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55850084czhp.jpg" data-org-width="1000" dmcf-mid="B8wjIeUZ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55850084czh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e1a6684bb4ed4405117a689e246d1383ab745d5125f2987abbcdb51cc698c" dmcf-pid="zHTJk4Zv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55851649zpef.jpg" data-org-width="1000" dmcf-mid="1s7FKyae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55851649zpe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52da7e4fdbbaa7533aae15e8a7af722588dcc89a09d44e0bd73ef9a809f0b" dmcf-pid="qXyiE85T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55853209oit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7sYN2u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55853209oi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6b10e986a5ebbc921f989828b58a90e9cddc89ff15d6aa08548ed71f42fcf1" dmcf-pid="BZWnD61ytv"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임시완이 영화 ‘변호인’에 출연했을 때 간절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f6905f1a3d09327a93c20aa859f891a285b43882e65a3d07af2848702cc1152" dmcf-pid="b5YLwPtWGS" dmcf-ptype="general">19일 TEO 유튜브 채널에선 ‘[미방분] 간절함이 만들어낸 ‘진짜 배우’의 길 | 장도바리바리 시즌2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005b7a1da210f9059871737977d6c7b74e8d6a6f74055ce5959bf7ef357d36a6" dmcf-pid="K1GorQFY5l"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임시완이 장도연과 배우의 길을 가게 된 계기에 대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임시완의 출연작 ‘변호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임시완은 “촬영 당시가 25세였다”라고 약 12년 전이었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4e568c9aa14764f5fd54aaf6655156c5d27ea875ddb407d5e0e9bab7254be536" dmcf-pid="9tHgmx3G1h"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당시 영화를 보는데 약간 충격적이었다. 가수 임시완이란 존재감이 뚜렷했는데 저 작품을 선택한 것도 되게 용기가 필요했겠다, 찍으면서도 고됐겠다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시완은 “저는 그때는 물불 가릴 처지가 아니었다”라며 “제가 가수로 시작을 했지만 적성에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데뷔를 하니까 너무 날고 기는 대단한 친구들이 너무 많은 거다. 과장해서 주변에 발에 치이는 사람들이 다 실력자들이었다. 아이돌이란 길에 대해 내 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라고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도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99f62abf681491048977a3d5c63ccb1aec9d45f6ebc9952f3a38600446dce7d" dmcf-pid="2FXasM0HYC"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다시 돌아가서 내가 그만뒀던 학업을 다시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던 찰나에 ‘해를 품은 달’ 오디션 기회가 들어왔다. 저한테만 들어온 게 아니라 그냥 우리 그룹한테 단체로 들어온 거다. 그 오디션에 돼서 ‘드디어 인정받을 수 있는 게 생겼다’라는 생각에 뭐라도 하려고 했다. 근데 ‘변호인’ 작품이 들어왔다는 거다. 그래서 오디션 보고 막 했다.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목숨 걸고 매달려야 되겠다 그런 생각으로 한 거다”라고 돌아봤다. “지나고 보면 엄청 단단해질 수 있었던 작품이었을 것 같다”라는 장도연의 말에 임시완은 “그렇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32675a0e7228cd464a2bb9e889a184aff5f30278595d3d0f019332b887f27c86" dmcf-pid="V3ZNORpXXI"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테오 유튜브 채널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복되는 과방위, ‘과학기술 홀대’…53개 기관을 단 하루만에 ‘국감’ 10-19 다음 임시완 "아이돌 생명력 짧아…내 길 아니라 생각했다" 솔직 고백 ('장도바리바리')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