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뭉쳐야 찬다4 선수로 출격했지만… 시무룩한 이유는 작성일 10-1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e92YjJ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006eb05b60ee0388e928cff16cb70dac3ed465db954edc18b3f4a3433d828" dmcf-pid="UHd2VGAi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이 뭉쳐야 찬다4를 통해 그라운드에 다시 선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oneyweek/20251019161651022wqkw.jpg" data-org-width="680" dmcf-mid="0waQxFmj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oneyweek/20251019161651022wq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이 뭉쳐야 찬다4를 통해 그라운드에 다시 선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768b76e824aef66ac060e2454835b3e52e454c31270154d89163574eedee30" dmcf-pid="uXJVfHcnX7"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에서 임영웅이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지난주 감독으로 데뷔해 아쉬움을 남겼던 그는 이번엔 직접 선수로 출격, 복수와 명예 회복을 노린다. </div> <p contents-hash="05f545e68b287da591eaf4d2922600566c90ad3746fc657a00089465fbfe575a" dmcf-pid="7Zif4XkLGu"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28회에서는 KA리그 챔피언 리턴즈FC와 판타지리그 최정예 팀 판타지올스타의 자존심 대결이 그려진다. 지난주 감독 데뷔전에서 '판타지연합'에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임영웅이 이번엔 직접 선수로 나서 복수와 명예 회복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6d5bdc42bdd078a5a4820b15bd100de5cbe4c9ea766aea4d09f2e00531c55c1" dmcf-pid="z5n48ZEoHU" dmcf-ptype="general">지난해 리턴즈FC를 이끌고 뭉찬을 방문, 4대0 완승을 거두며 KA리그 최강팀의 위엄을 보여준 임영웅은 직접 득점을 기록하며 실력도 입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25c07d5114af0d3edd4e9e22cf8cd3673802fd0c1643a25810545ce8cd1e505" dmcf-pid="qxywrQFY1p" dmcf-ptype="general">2024년 KA리그 득점왕에 오른 그는 안정환의 리벤지 매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하고 약 1년 만에 다시 뭉찬 연합팀과 맞붙는다. 올해도 RW(라이트 윙) 포지션으로 출전해 화려한 복귀를 알린다.</p> <p contents-hash="dc7f88f40e87070461d41f198362cfb87a1cc5254f9e0788c6d785306a408a48" dmcf-pid="BMWrmx3Gt0" dmcf-ptype="general">경기 시작과 동시에 임영웅은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왼발 터치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날카로운 돌파와 예리한 슈팅으로 경기 흐름을 주도하며 "이래서 KA리그 득점왕"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42cf823f53075a0530fe40d37185e0a98edb552d11f0b2ef344c288a3f447ae" dmcf-pid="bRYmsM0HZ3" dmcf-ptype="general">구단주이자 선수로서 임영웅은 경기 중간중간 동료들을 독려하며 리더십을 발휘한다. 지친 선수들을 다독이고 위닝 멘털리티를 불어넣는 등 팀의 사기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681614e451b733a2609bd30a9cfa163aeda0409f42ed74b31ea9325269d5ac5" dmcf-pid="KeGsORpXZF" dmcf-ptype="general">승부가 치열해질수록 임영웅의 표정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자신감 넘치던 모습에서 시작해 진지한 표정, 때로는 시무룩한 표정까지 포착되며 경기 중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d4346486d9a2602b86de9c35f2d6fc213873a18da1df71840c4b994858ec8e6f" dmcf-pid="9dHOIeUZGt" dmcf-ptype="general">김성아 기자 tjddk9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라라, 아찔했던 출산 직전…“두드러기 전신에 퍼져, 응급실行” 10-19 다음 윈도 10 지원 종료... "윈도 11 전환으로 사이버 공격 예방해야"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