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투 UFC 김상원, 미국 PFL 2경기 계약 [TFC] 작성일 10-19 3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김상원 Road to UFC 4강<br>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br>UFC 타이틀 도전자가 축하<br>김상원 PFL 세 번째 한국인<br>UFC PFL 세계 격투기 톱2<br>PFL 이사도 진출 여부 긍정<br>김상원 UFC 현역과 1승1패<br>UFC 6전 잭 젱킨스를 격파<br>UFC 2전 이자한테도 선전<br>PFL 토너먼트 참가는 미정</div><br><br>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투 무대에 진출하는 대한민국 파이터가 2년 연속 탄생한다.<br><br>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는 10월17일 TFC 21 - The Heart Reawakened(다시 뛰는 심장)가 열렸다. 김상원(32·Korean Top Team)이 코-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1_20251019163106885.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선수 소개 영상에 출연하고 있다. 2026년 종합격투기 세계 2위 단체 PFL로 진출한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2_20251019163106924.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출전 선수로 소개받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KTT 전찬열 대표는 10월16일 서울 나이아가라 호텔 다이아몬드홀 TFC 21 계체 후 MK스포츠, 유튜브 채널 ‘이교덕 GOAT’, 격투기 전문기자 정성욱 등과 인터뷰에서 “김상원이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와 두 경기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br><br>한국시간 10월13일 현재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선수 260명 이상을 보유하고 이들의 평균 세계랭킹이 250위 안에 드는 종합격투기 단체는 UFC와 PFL뿐이다.<br><br>▲2021 2023년 조성빈(33·스웻바디라이프) ▲2025년 김태균(31)에 이어 ▲2026년 김상원이 PFL 대한민국 계보를 잇는다. 조성빈이 UFC 한국인 16호 출신이라면 김상원은 Road to UFC 시즌2 4강 멤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3_20251019163106979.png" alt="" /><em class="img_desc"> 김상원이 2023년 5월 중국 상하이 Road to UFC 시즌2 페더급 토너먼트 준준결승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4_20251019163107026.png" alt="" /><em class="img_desc"> 김상원이 2023년 8월 싱가포르실내체육관 Road to UFC 시즌2 페더급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이자를 공격하고 있다. 이자는 훗날 UFC 1승 1패로 활약한다. 사진=TKO</em></span>아시아 프로젝트 RTU 토너먼트 우승을 하면 UFC 정규 계약 자격을 따낸다. 김상원은 훗날 UFC 1승 1패로 활약하는 이자(28·중국)를 그래플링 우위 2분 23초 및 점유율 54.8%로 제어하여 결승 진출 무산에도 실력을 증명했다.<br><br>김상원이 2018년 3월 맨손조르기로 제압한 잭 젱킨스(32·호주)는 UFC 4승 2패를 기록 중이다. KTT 전찬열 대표는 “원래 2025년 뛰려고 했는데 눈 부상 때문에 그러지 못했다”라며 PFL 합류가 진작 합의됐음을 강조했다.<br><br>PFL은 2018년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한 매해 토너먼트로 체급별 챔피언을 뽑았다. 우승상금은 2024년까지 6체급 100만 달러씩, 2025년은 8체급 50만 달러씩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5_20251019163107077.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시작 전 레프리로부터 주의 사항을 듣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6_20251019163107117.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김태균은 2025 PFL 페더급 토너먼트 준결승 진출로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새로운 역사를 썼다. KTT 전찬열 대표는 “아직 김상원의 2026시즌 토너먼트 참가 여부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라고 전했다.<br><br>김상원은 TFC 21 코-메인이벤트 시작 1분 2초 만에 어깨누르기로 상대를 제압하여 우월한 실력을 입증했다. 현장 인터뷰에서 “2025년 출전이 없는 것을 PFL도 이해하고 시합을 허락했다”라며 설명했다.<br><br>MK스포츠는 KTT 전찬열 대표 및 TFC 김상원과 인터뷰 내용에 대한 PFL의 공식 입장을 문의했다. 크리스토퍼 터틀 홍보 부문 이사가 이를 긍정하면서 사실 여부를 확인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7_20251019163107166.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8_20251019163107224.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인재 등용문 ‘챌린저 시리즈’를 2022년 경험한 이도겸(35)까지 포함해도 역대 PFL 한국인은 김상원까지 4명이 전부다. 김상원이 2026년 어떤 성적을 낼지 주목된다.<br><br>UFC 라이트헤비급(93㎏) 타이틀 도전자였던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5·미국)가 게스트 파이터로 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기념 촬영을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상원은 2025년 6~9월 UFC 공식랭킹 4위까지 올라간 강자에게 직접 축하를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09_20251019163107289.png" alt="" /><em class="img_desc">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가 게스트 파이터로 참석하여 축하를 해줬다. 사진=랭크파이브 정성욱 기자</em></span>Korean Top Team 회장을 겸하고 있는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박창범 의장이 TFC 21을 후원했다. 대회 당일 KTT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UFC 17 18호 파이터 정다운(32) 박준용(34)은 오후 5시 30분~6시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 앞에서 사인회를 열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상원 종합격투기 주요 커리어</div></strong>2016년~ 14승 7패 1무<br><br>KO/TKO 04승 2패<br><br>서브미션 05승 0패<br><br>아마<br><br>0승 1패<br><br>프로<br><br>14승 6패 1무<br><br>2021년 더블지 페더급 챔피언<br><br>2023년 Road to UFC 준결승<br><br>2026년 미국 PFL 진출(예정)<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9/0001094762_010_20251019163107328.png" alt="" /><em class="img_desc"> Road to UFC 시즌2 준결승 김상원이 2025년 10월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TFC 21 코-메인이벤트 선수 소개 영상에 출연하고 있다. 2026년 종합격투기 세계 2위 단체 PFL로 진출한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서울 대치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체전서 만난 스타플레이어] 지유형 50m 최강자 지유찬 "롤모델은 호주 캐머런 매커보이" 10-19 다음 심종섭, 한승현 꺾고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 2연패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