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출산 직전 고통에 눈물 “살려달라고 기도해…셋째는 NO” 작성일 10-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3VepIk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78ef8adba2e03e41fb411f815a828e34be4deca976d387cfe578d6a57780a" dmcf-pid="uF2JcfXS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65048572hpwz.png" data-org-width="1200" dmcf-mid="0wvwvLB3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65048572hpw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0d8dafc7ec059015ec65b9894b34e7d3215649a86bf797a52ce430b5ad9b1" dmcf-pid="73Vik4Zv06" dmcf-ptype="general"><br><br>쌍둥이를 출산한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출산 직전 모습을 공개했다.<br><br>1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비상 응급으로 앞당겨진 출산!!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쌍둥이 출산 전날의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임라라의 출산 직전 모습이 담겼다.<br><br>출산 예정일까지 하루 남은 날, 임라라와 손민수는 입원을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임신성 소양증으로 극심한 고통을 견딘 임라라는 눈물을 흘리며 “내가 원래 되게 긍정적인 사람인데 멘탈을 잡을 수가 없다. 발목도 찢어지는 것 같다. 이 몸 상태로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 게 너무 걱정된다”고 힘들어했다.<br><br>손민수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소양증이 진짜 악명이 높다. 우리 시험관 할 때도 비 오지 않았었나. 또 아기 나올 때 비가 온다. 하늘에서 천사를 보내서 슬퍼서 비가 오나보다”라고 임라라를 위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c6167802407aa6817a8a606f2d8ce15ffd61236752113d4522d961368b3bb1" dmcf-pid="z0fnE85T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65050768tjuo.png" data-org-width="500" dmcf-mid="p9zQoBTs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165050768tju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4f25d87bf8c92007a50005a58d567ba72a52e7462a0898783c9a854ea3d2df" dmcf-pid="qp4LD61y74" dmcf-ptype="general"><br><br>임라라는 “행복이 진짜 상대적인 게, 물론 비교하면 안 되는데 ‘막달 잘 버텨서 예쁘게 나왔어요’라는 글 보면 너무 부럽다. 엄마들 다 너무 불쌍하다. 누구는 임신중독증 걸리고, 누구는 조산하고, 누구는 임신 당뇨때문에 힘들고”라며 “그래서 어제 살려달라고 기도하면서 나처럼 소양증 있는 엄마들을 위해 기도했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br><br>병원에 도착한 임라라는 마지막 검사와 수술 설명을 받았다. 간호사에게 출산 후 합병증과 관련된 설명을 듣던 손민수는 착잡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br><br>이후 누워있던 임라라에게 손민수는 “고생했다. 예쁘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고 멋진 일 했다”며 임라라를 응원했다. 이에 임라라는 “이제 끝이다. 못한다. 라키뚜키가 마지막이다”라고 말했다.<br><br>그러자 손민수는 “근데 내가 임신할 수 있으면 할 거잖아”라고 아무말을 날렸고, 임라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br><br>한편 임라라는 지난 14일 쌍둥이 남매 ‘라키뚜키’를 건강히 품에 안았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도라에몽'된 子 하루와 최애 생일파티 "소원 하나 이뤘다" 10-19 다음 숏폼 유행에 짧아진 영화 러닝타임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