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횡령’ 혐의 벗었다 “억측에 침묵 지킨 이유는” 작성일 10-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o0uCJ6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1870fc7b61a197f8f399521b4b0ff0fdb7a2d893fa7d9594a0026f693466c" dmcf-pid="01gp7hiP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170015172rrrm.jpg" data-org-width="800" dmcf-mid="bagFVGAi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170015172rr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6b06b708a9f9382b737ca69c7e62490ef09183fd67b99960d0a1239a4c35e0" dmcf-pid="ptaUzlnQIR"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레스토랑 공금 횡령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전처의 폭로가 불거진 지 1년 만으로, 트리플스타는 그간 침묵을 지켜온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d1c7d6e29548dfb45deadb49cf3bc187362f0138b2c353a89d690f896a68bc03" dmcf-pid="UFNuqSLxsM" dmcf-ptype="general">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트리플스타의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a468c76792a9c3689fa1f17310d266f6a55b4bf8d3afea6f8b9ec2e3ac80276f" dmcf-pid="u3j7BvoMw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는, 트리플스타가 공금 일부를 부친의 채무 변제용으로 무단 사용했다고 고소했다. 당시 한 매체는 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와 전처 B씨의 주장을 바탕으로 사생활 문제와 함께 공금 횡령 의혹을 제기했다. 한 누리꾼은 국민신문고에 트리플스타를 업무상 횡령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해 경찰이 내사 착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c9d88d8e93f05f31c940ffa548ab0125d91185978607582bbb3ee8c72893c7" dmcf-pid="7yRX1DPKIQ" dmcf-ptype="general">무혐의 결론을 받은 트리플스타는 이날 자신의 SNS에 “과분한 사랑을 받던 지난해 이맘때쯤, 전처가 고소한 업무상횡령 의혹에 대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3d785668cec1730f34da019caa3383c22899633f7a0b3c627c1dc5a211ed49" dmcf-pid="zWeZtwQ9mP" dmcf-ptype="general">지난 1년 여 간 함구한 것에 대해서 그는 “그동안 저는 휴대폰 포렌식 등을 통하여 반박할 수 있는 증거도 확보하였지만, 사실이 아닌 여러 억측들에 침묵을 지켜왔다”며 “그 반박은 공인이 아닌 전처의 개인적 내용이 담길 수밖에 없는데, 전처의 새로운 삶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7a4320f2335d0ac8c8769e9631374bbe0277746b1780c70c9c78ebad21d339f" dmcf-pid="qYd5Frx2O6" dmcf-ptype="general">다만 “인터넷상에서 근거 없는 루머를 기반으로 악의적으로 비난하는 글들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통해 대응하겠다”고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577d7fcd8126128ef870dfbc8df22d24fae7431d623281d518820cdb5ffc8eb5" dmcf-pid="BGJ13mMVw8" dmcf-ptype="general">끝으로 트리플스타는 “지난 1년 동안 레스토랑을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흑백요리사’를 통해 얻었던 많은 지지와 사랑, 그리고 지난 1년 간의 긴 법적 다툼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조금 더 좋은 요리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54589f6743acbf71ce6e60d113c99b057e6209689af0b687e238acfc3db357e" dmcf-pid="bHit0sRfm4"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스타는 지난해 9월 방영돼 큰 인기를 모은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KXnFpOe4mf"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팩플] 연단에서 춤추는 마틴 루터 킹? AI가 일으킨 유명인 초상권 논란 10-19 다음 김광규, 김완선 전화번호 땄다… 핑크빛♥ 기류에 분위기 후끈 ('라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