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육상 단거리 샛별 조엘진, 대회 100m 우승 작성일 10-19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 열린 전국체전 100m 결승서 10.35로 금메달</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19/0000976057_001_20251019165908319.jpg" alt="" /><em class="img_desc">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서민준(서천군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이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한국 육상 단거리의 초신성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남자 단거리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br><br>조엘진은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10.3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김시온(경산시청)이 0.01초차로 뒤지며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앞서 조엘진은 지난 9월 27일 홍콩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 20세 이하(U-20) 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 26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자신의 종전 최고 기록(10초 30)을 0.04초 단축했다.<br><br>또한 지난 5월 서민준(서천군청)·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준혁(국군체육부대)과 함께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에서 참가해 패자부활전 1조에서 38초51을 기록,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친 따라 '인재경영' 집중하는 이재용 회장 10-19 다음 부산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 1초 차이로 승부 갈렸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