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 작성일 10-19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채영은 3위…男 컴파운드 김종호 6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9/0008547822_001_2025101917251781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양궁 간판 안산.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양궁 간판 안산(광주은행)이 2025년 최고의 궁사를 뽑는 월드컵 파이널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안산은 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리커브 여자 결승에서 쉬신쯔(대만)와 5-5(28-28 29-25 25-27 29-25 27-28)로 비긴 뒤 맞이한 슛오프에서 승리했다.<br><br>안산은 슛오프에서 8점을 쐈고, 쉬신쯔는 7점에 그쳤다. <br><br>이로써 안산은 2022년 이후 3년 만에 월드컵 파이널 금메달을 획득했다. 생애 두 번째 우승이다.<br><br>올해 안산은 월드컵에서 우승은 없었지만 월드컵 2차 대회 5위, 3차 대회 2위, 4차 대회 6위 등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기록해 출전권을 획득했다.<br><br>광주 세계선수권 여자 개인전 우승자인 강채영(현대모비스)은 3위 결정전에서 케이시 코폴드(미국)를 6-2(30-26 28-24 27-28 30-27)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지난 2019년과 2023년 월드컵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강채영은 통산 3번째 월드컵 파이널 메달을 획득했다.<br><br>김종호(현대제철)는 컴파운드 남자 6위를 마크했다.<br><br>월드컵 파이널은 올해 열린 4번의 월드컵 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랭킹 포인트 상위 선수 등 종목별 8명씩 출전해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 <br><br>리커브 남자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여자부 임시현(한국체대)과 이가현(대전시체육회), 컴파운드 여자부 한승연(한국체대)은 각각 출전권을 획득했지만 전국체전과 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출전을 포기했다. 관련자료 이전 성인 콘텐츠 AI는 풀고 게임은 막고 10-19 다음 안예은, 뜬금없는 일본인설에 “대한독립만세” 외쳐보시길! 어린 시절 사진까지 공개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