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美 델타항공에 인종차별 "15시간 못먹어" 작성일 10-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mCTob0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34509c831ec9e59ddd09035e2807c907c62341654d1455030babbc63fb978" dmcf-pid="Z9shygKp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소유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is/20251019172313392lhnv.jpg" data-org-width="720" dmcf-mid="HNfPepIk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is/20251019172313392lh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소유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7b5a62baf4fe0af2e34e2c44a0833316b7084dc0894d4a7156f7888319ebac" dmcf-pid="52OlWa9Ut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시스타' 소유가 미국 델타항공 승무원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p> <p contents-hash="52846d90ba82fb87b69719e3ac6fce0edd375d53fd0b1be678ca3ed363f3ce6e" dmcf-pid="1EzK4XkLX3" dmcf-ptype="general">소유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델타항공 탑승권을 찍어 올렸다.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며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고 썼다.</p> <p contents-hash="7a570aea7a6391e8b3d1da4f39ac5d37b3635610a26b0e280ebbbf10a4f39c84" dmcf-pid="tDq98ZEotF" dmcf-ptype="general">"'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 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5시간 넘는 비행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 받거나 모욕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p> <p contents-hash="78673876c788ec8b3051473034a233ff2450d605f917858b17997a5fe40d45e4" dmcf-pid="FwB265Dgtt" dmcf-ptype="general">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도 2023년 델타항공에 불만을 토로했다. SNS에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미리 지정했는데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 없다고 이코노미로 다운그레이드"라며 "환불도 못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 타고 가라는 항공사. 심지어 두 자리 예약했는데 어떻게 둘 다 다운그레이드될 수가 있느냐"고 토로했다. 당시 텔타항공은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를 작은 기종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벌어진 일"이라며 "이코노미석 탑승 차액 금액은 환불 처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3rbVP1waG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영화, 안방 받고 극장 간다...'프랑켄슈타인' 22일 정식 개봉 [공식] 10-19 다음 “포탄 바로 옆에…” 남진, 베트남전 참전 당시 아찔했던 순간 공개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