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또 법정으로…'5억 배상'에도 불복, 여전히 억울했나[SC이슈] 작성일 10-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ufoBTs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09ecf6bda394c62c9eb9626c99994797779ffb4a9c657cb1c45c1ca4d4072" dmcf-pid="ymkhFrx2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유천.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73213872zcbs.jpg" data-org-width="649" dmcf-mid="PPfdwPtW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73213872zc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유천.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10e09d80889f1681b774c5c718bfa3750bdd703c588444d4fae301e3484079" dmcf-pid="WsEl3mMVp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전 소속사 측에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데 이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79c29441332d9e8aa9f9693e6dabe0ec7bd0b7614795bc2834ade600159a30f0" dmcf-pid="YODS0sRfue"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민사8-1부(재판장 김태호 등)는 지난달 25일 매니지먼트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원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3854c0f879e3611532fe63ea6c5769bab4f257ccdfcd6fbfea4ca8aea442aa5f" dmcf-pid="GIwvpOe40R"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유천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후 독자 활동'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계약이 유효한 상태에서 별도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 것이 가처분 명령 및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adf3f4c4968734a9d873d016af2255be5137998eb402b9500ffa6f0ab17e4f76" dmcf-pid="Hz09i7lwuM" dmcf-ptype="general">다만 항소심 과정에서 리씨엘로 측이 제기한 "해브펀투게더가 일부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맞소송(반소)을 일부 인정하여, 해브펀투게더가 리씨엘로에 약 4억 70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도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936b13c48dc659b0ed560ce8c693449a5232041b03355da28e0c7ea22b699dfe" dmcf-pid="Xqp2nzSrpx"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유천은 해당 판결에 불복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 16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해당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로써 이번 사안은 대법원 판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열렸다.</p> <p contents-hash="4a931fc1b6a627547f5481581660e7d2a841899918de90e6bcbd43bf09b16ac1" dmcf-pid="ZBUVLqvmpQ"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가수 및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지만, 2016년 성추문,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되는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국내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현재는 태국, 일본 등 해외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5bufoBTs3P"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임신' 임라라, 출산 직전에 응급실行 "온몸에 두드러기…살려달라고 기도했다" (엔조이커플) 10-19 다음 오디션 프로그램 쉴 새 없이 쏟아지는데…"고막 상할까 봐 걱정돼, 한 편의 드라마 같아" ('스틸')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