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최우식 "고등학생 역할 그만 하고 싶었다..약간 현타 와"(요정재형) 작성일 10-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byAVHl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6861da333a40922b1e10ac995f271342de4a1fca4d7ba9de8d19e28225895" dmcf-pid="ftKWcfXS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80939801mujk.png" data-org-width="650" dmcf-mid="9FKWcfXS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80939801muj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bd618aaa93be514eba00773abce08fb3d1d8f09bbf3bbd4c52462463c06154" dmcf-pid="4F9Yk4Zvlc"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최우식이 30대 중반에도 고등학생 연기를 하는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24efbc4248c7be7d0df124f62e35ecc6492011d42b6f65a4f21ea192184226a" dmcf-pid="832GE85ThA"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요정재형' 채널에는 '이 영상부터 저 최우식은 섹시스타입니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5bc84cc43d5d04dd7de27127a8686ef117cba94712f7fd6ec517d8b8330170c" dmcf-pid="60VHD61yhj"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네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소년미다. 그 나이대 가지고 있는 게 행운이다. 잔주름이 원래 없을 나이인가?"라고 감탄했다. 최우식은 "진짜 되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메이크업이 잘 된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5cf4dee2e3d90f0e13a115b27520d1986c7cc5b0b4b349093eeb968624a0cac" dmcf-pid="PpfXwPtWhN"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단순히 어리게 보인다는 게 아니라 소년같은 모습을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아직도 (작품에서) 교복을 입는다"고 했고, 최우식은 "그래서 교복을 입으면 입을수록 점점 이제는 '올해가 마지막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연기자들과 학교씬을 찍을 때 남녀 주인공을 빼면 실제 고등학생들이 앉아 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787d5b86ae3ec57664b5c8ef69f320ff380699a950134e3d5848ec68714ed" dmcf-pid="QU4ZrQFY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80941105rxyh.jpg" data-org-width="500" dmcf-mid="2UBTj2Gh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80941105rx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de68cf241647f244b8f62534479a15c2295a637500f075752d17f4fa3fce50" dmcf-pid="xu85mx3GC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재형은 "현타 오겠다"고 했고, 최우식은 "고등학생 연기를 하려면 말투도 살짝 어리게 한다. 징징대는 말투를 많이 한다. 그데 실제 친구들은 그렇게 얘기를 안 하니까 그 친구들 앞에서 '이러면 고딩 말투겠지?'라고 생각하면 약간 현타가 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edf9916e4fa861d4670b587285ec531836fcc5540f5cfd6acd4245d1376e675" dmcf-pid="yclnKyaeTo"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그 소년미가 언제까지 갈까요?"라며 "사실 예전에는 고등학교 역할을 그만하고 싶었다. 남자답고 약간 피 냄새 나는 캐릭터, 예를 들면 칼을 좀 쓰고 싶고, 총도 좀 쏘고 싶더라. 근데 살인자 역할도 해보니까 고등학생 역할이 제일 좋더라. 반에만 앉아 있으면 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Wl1wR0OcWL"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7baf0c2a6e0bd5f692bc398b51093e04d086813dffb70fd0a6ee696e134d5c97" dmcf-pid="YStrepIkvn" dmcf-ptype="general">[사진] '요정재형'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채무, 두리랜드 진상손님 피해 “실컷 놀고 환불, 다른 손님 입장 막아”(사당귀) 10-19 다음 '임채무 딸=두리랜드 실장' 임고운, 父경영방식 하소연 "아무도 못 말려" (사당귀)[종합]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