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두리랜드 군기 잡는 '채무해병대' 보스의 하루 작성일 10-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rUsM0H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ba0cd2488b70168bc6c2895c18631a280f4e3b06b07cfb347e0e5ad64cd2f" dmcf-pid="8ZmuORpX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1/20251019180825680jeos.jpg" data-org-width="1319" dmcf-mid="fLUL7hiP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1/20251019180825680je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ab8c27bf6852be2ccd11e34e5bd5e6c7ceb182d718c60f5c33cd1a04fba4b8" dmcf-pid="69Zx1DPK1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멜로 황태자에서 놀이공원 보스로 변신한 배우 임채무가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040f4aaef7ba170934686ffe2d45c6c807e34fb316eb4e4d6772e051b21e3c38" dmcf-pid="P25MtwQ9Xo"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두리랜드 대표이기도 한 임채무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채무는 1990년에 개장해 35년째 운영 중인 두리랜드를 직접 점검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로 가득한 채무 랜드는 그야말로 어린이들의 천국이었지만, 임채무에게는 먼지 한 톨도 허락되지 않는 철저한 관리의 현장이었다.</p> <p contents-hash="84ea9ec40bc747a72f97eca6e841cb9db6e8ec76627fc0989be41560601f22c7" dmcf-pid="QV1RFrx25L" dmcf-ptype="general">이날 두리랜드에는 200명의 단체 예약이 잡혀 있었고, 임채무는 개장 전부터 안전 점검에 나섰다. 불이 켜지자, 박명수는 "저기가 진짜 넓다"며 감탄했고, 김숙 역시 "진짜 좋고 넓다"고 칭찬을 보탰다.</p> <p contents-hash="e126637427d232ce4e61a6bea012698e731fc63c8768555d74ec16790189a333" dmcf-pid="xfte3mMVtn" dmcf-ptype="general">임채무는 "바닥하고 장난감에 먼지 있는지 항상 체크해야 해 먼지 있으면 안 돼, 애들한테"라며 꼼꼼히 시설을 살폈다. 그는 직접 맨바닥을 손바닥으로 훑으며 점검했고, 그 모습은 해병대 점호를 연상케 했다.</p> <p contents-hash="51140aa401a7bd6fb0001e60355892a0614e7e36bf824f76d09e4c893bc02779" dmcf-pid="yCoGaKWIZi" dmcf-ptype="general">임채무는 "해병대 하면 순검이라는 게 있다 소대장이 장갑을 끼고 문지르면 먼지가 당연히 묻지 그 먼지까지 안 닦았다고 기합받았다"며 웃었다. 이에 딸 임고운은 "저희 직원들끼리 하는 말이 '채무해병대', '채무군대'예요 모든 건 각이 맞아야 하고 수평이 맞아야 해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422b326498e88b7d55b6a12b76bc70cb058776cf1c3a1130b54032eaa7010e" dmcf-pid="WhgHN9YCtJ" dmcf-ptype="general">임고운은 이어 "입구 색도 빨강과 노랑이 기본이에요"라며 두리랜드의 상징 색 조합을 소개했다. 현장은 철두철미함 속에서도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YlaXj2Gh1d"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0억 빚’ 임채무, 아내와 화장실서 생활 “1년간 간이침대 2개로 버텨” (‘사당귀’)[종합] 10-19 다음 임채무, 두리랜드 진상손님 피해 “실컷 놀고 환불, 다른 손님 입장 막아”(사당귀)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