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밤 아닌 아침에 머리 감는 것, 세상에서 제일 더러워” 작성일 10-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Uuhrx2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5d63da6230002f353d70d6e3c660acf781fe3ff6fd8093e254d4a50127779" dmcf-pid="Z4u7lmMV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183416894sttz.png" data-org-width="800" dmcf-mid="YJLWNizt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183416894stt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7caec9d343ad1f908d77c091869fd0d23e46193e31f71a6204eba9d2b966faa" dmcf-pid="587zSsRfsG"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탈모 경험과 극복 과정을 공개하면서 “저녁에 머리를 감지 않고 아침에 감는 건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e915d11dc58d9ec12b6a2a559912881d6ac6be2800797a3e0ec440eab358cea" dmcf-pid="16zqvOe4mY"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눙주현’에 올라온 ‘옥주현 헤어케어 루틴, 모발 & 두피 관리법을 찐템으로 탐구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같이 말하며 “밖에 나가면 오만 먼지들이 다 머리에 껴서 나와 함께 집에 돌아온다. 하루 동안의 노폐물을 꼭 밤에 씻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6a489a165eb4ebe4f799395828946d5afeb49c4ebfd4aa689f750a380d4090" dmcf-pid="tPqBTId8D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샴푸를 밤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샴푸는 초벌, 재벌 두 번 해야 한다. 첫 번째는 먼지 제거, 두 번째는 영양 공급 단계”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9899914550299cf3a8269fd49d20915a4e236260592f8607eda2b6310ae4f5a" dmcf-pid="FQBbyCJ6Oy" dmcf-ptype="general">아울러 “가발을 자주 쓰는 뮤지컬 배우들의 공통적 고민이 바로 탈모”라며 “저는 9년 전쯤 머리 뒤쪽의 모근을 뽑아서 앞부분에 심었다”고 모발 이식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bbe0cca85455451d311e375ced482f47c78790c0cfcd72376caa8583b5ebcd8" dmcf-pid="3zZ5DN2uOT" dmcf-ptype="general">이어 “돈이 있다고 머리를 제대로 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머리카락 서로의 뿌리 간격이 도와주지 않으면, 억만금이 있어도 머리를 심어봤자 도와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a859f62703154e24b94fc22540f25f0cdaa4958159927c5def7bf796aaacc57" dmcf-pid="0q51wjV7wv" dmcf-ptype="general">그는 뒷머리를 앞에 심은 뒤 헤어라인이 과하게 깔끔해져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있다고 밝히면서도 “다행히 지금은 잔머리가 다시 나서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이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pB1trAfzmS"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이장우 母 닭개장에 담긴 ‘子 사랑’…연예계는 성적표 아닌 마음으로 10-19 다음 수지, 박세완과 발레→장희령과 한남동 나들이…일상서도 美친 비주얼[스한★그램]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