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데뷔 7년만 韓스타디움 입성 "추운 날씨, 뜨거운 열기로 달구겠다" 작성일 10-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CsjnqF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594d05e66272c6514934ed3f6f7ec87f0e097e3a5f2e13156952135951afc" dmcf-pid="FthOALB3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184302918aoir.jpg" data-org-width="560" dmcf-mid="5zcNe61y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184302918aoi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37ea18de0057b585d7ae1f3352c70d07c6405057150bde426d4e5af6bf62ea" dmcf-pid="3FlIcob0pu" dmcf-ptype="general">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국내 첫 스타디움 공연을 꽉 채우며 대규모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8044d015b445ebb6b49f34202a06b8fe01d694504eec668177de0379e2585d69" dmcf-pid="03SCkgKpFU"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가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양일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c806361e6a9e3c4e2c13c41e013ee6e95d722a481de293c922ea1a37f6dddcd" dmcf-pid="p0vhEa9Upp"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앙코르 공연으로 데뷔 7년 만에 국내 야외 스타디움에 첫 단독 입성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2022년 9월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서울 스페셜 (언베일 11)'을 통해 KSPO 돔에, 2023년 10월 '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 서울 스페셜 (언베일 13)'으로 고척스카이돔에 차례로 입성하며 공연장 규모를 넓혀왔고 10월 마침내 국내 스타디움 무대에 올라 또하나의 발자취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0fce83238061edec17488866a13f62d376e9732bf8563dd595216ea2f6b7647a" dmcf-pid="UjQ8q0Ocu0" dmcf-ptype="general">인천 공연의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 6시, 공연장 현장에는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부터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모여 스트레이 키즈가 세계적 그룹임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다. 화려한 폭죽과 뜨거운 함성과 함께 이날 공연의 막이 올랐다. 출정식과 같은 깃발과 함께 등장한 스트레이 키즈는 '마운틴스'를 시작으로 '소리꾼' '쨈(JJAM)'까지 강렬한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f86b87550ad373cb4b1aa417d64303700ec02d6227fc39822ca377ae11c9d" dmcf-pid="uAx6BpIk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184304272tvvr.jpg" data-org-width="560" dmcf-mid="1qTlDN2u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184304272tvv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effc2f76eda63b46b04f2e0a26492c39f6c8bdbef769652009ffbc36fd2985d" dmcf-pid="7cMPbUCEUF" dmcf-ptype="general"> 아이엔은 “스테이의 사랑 덕분에 월드투어를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현진은 “'세레머니' 활동이 끝나자마자 이렇게 찾아 뵙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승민은 “작년 8월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지구 7바퀴를 돌고 돌아왔다. 전세계 다양한 스테이를 다 만나고 왔다. 드디어 인천아시아드경기장에서 스테이를 오랜만에 보게 되어 더 특별하다”며 국내 첫 스타디움 입성에 대해 언급했다. 한은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같이 뛰어 놀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며 리노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저희가 열기가 식지 않도록 해보겠다”고 뜨거운 피날레 공연을 다짐했다. </div> <p contents-hash="e906ff1d2628ca9e02581b97a2145eb3c88ec3dc5d2aa2b99a69666ae9470e1c" dmcf-pid="zkRQKuhDzt"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는 역대급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를 통해 여러 진기록을 쌓았다.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전 지역 스타디움 투어를 전개했고 일본에서도 현지 정식 데뷔 5년 만에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총 34개의 공연장 중 27개 스타디움 공연장에 첫 입성했고, 해당 27개 스타디움 중 절반에 해당하는 13곳에서 각종 최초, 최고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5e1112b6f3ad14d05bed60c14de603a1cc7db779b070fceb9c1c12d0631a9976" dmcf-pid="qEex97lwz1"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근영 샤라웃' 김수영 "천만 조회수 '백만송이 장미'…마음에 와닿지 않았다" 고백 (복면가왕) 10-19 다음 '오아시스 공연 D-2' 노엘 갤러거, 자녀들과 입국…적극 팬서비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