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존재감 ‘탁류’ 박정표 “작품 정 많이 들어…끝나지 않길 바랐다” 작성일 10-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 왈왈이 役<br>현실적 호흡으로 작품의 웃음·생동감 넣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dOR85T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f411678e020a89841f7298e3ebf795ad1117ccb8afddcb55e91a5cccf2202" dmcf-pid="WLJIe61y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d/20251019184848464lwre.jpg" data-org-width="1280" dmcf-mid="xvt65WNd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d/20251019184848464lw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98a87eb30ec628d5cd10f23715564a6933cc403db048a91d144fa469aa05ef" dmcf-pid="YoiCdPtWZd"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디즈니플러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의 최종화가 공개된 가운데, 작 중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박정표가 19일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aa64fe2ce703e5f31e16acec52bad7b6a285826e64e243776e91aadecaf1384" dmcf-pid="GgnhJQFY1e" dmcf-ptype="general">박정표는 ‘탁류’에서 조선의 혼탁한 세상을 배경으로 살아가는 왈패 무리의 2인자 왈왈이 역을 맡았다. 왈왈이는 큰형님으로 모시는 무덕(박지환 분)의 든든한 오른팔로 마포 나루터의 모든 일들을 책임지는 인물. 박정표는 복수와 의리, 본능 사이에 놓인 입체적 인물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b43d9ff1b032f56981c9fd52315f70575b5cffd730adc2a1f9816bbcb274e434" dmcf-pid="HaLlix3GYR" dmcf-ptype="general">왈패 특유의 강단있는 눈빛과 끈끈한 정서를 설득력있게 선보임과 동시에 현실적인 연기 호흡으로 작품의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943f0c1ae42db41f9903dff36068b798a992cabe6102ae4eac1057c712390ed" dmcf-pid="XNoSnM0HYM"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표는 “촬영기간 내내 정말 끝나지 않았으면, 또 헤어지지 않았으면 할 정도로 좋았다”면서 “힘들었던 땡볕과 추운 공기도 붙잡고 싶을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라며 작품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0e89a4cafd75ed76c4c570fe0bb44f78cb538a1ec0e4b7e79a7a42860c7411" dmcf-pid="ZSCpOE6b5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지 말았으면 했던 마지막 회가 공개되니 섭섭하다.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감독님들까지 ‘탁류’가 우리의 추억에 그치지 않고 시청자분들께서도 재미있게 잘 봐주셨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면서 “곧 또 좋은 작품으로 뵙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인제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 성료 10-19 다음 유선호, 뜻밖의 중국어 능력자..."中관광객과 대화가능" (1박 2일)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