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류필립♥미나와 불화설 그 후 “오해 생겨 죄송…” [전문] 작성일 10-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oOXTgR04">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8gIZyae0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d36714be4227d0578c227ce5737a8981040f31938b86877fb31ea85d15f89" dmcf-pid="q6aC5WNd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191414628gpnh.jpg" data-org-width="700" dmcf-mid="61QWU1wa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191414628gpn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1c164a2faf5692b39edbb97c6e7d859db4a66ef25d55a8f6a45dada3610c74" dmcf-pid="BPNh1YjJU2" dmcf-ptype="general"> 가수 미나의 시누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 씨가 사과의 의미를 전했다. 최근 불거진 미나와 류필립 그리고 박수지 씨의 관계 손절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며 사과한 것. </div> <p contents-hash="d9203845e4c2950b971bbae700dc89ae23860c41774575bea5a30d0a6be1e33a" dmcf-pid="bQjltGAiF9"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는 19일 자신의 SNS에 “미나 언니를 겨냥하거나 누군가를 탓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도움 주셨던 미나 언니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의 부족한 언어 이해로 인해 오해가 생겼고 불안을 안겨서 미나 언니께 죄송할 뿐입니다. 미나 언니께 오해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 어리석음을 탓해주세요”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cec1d7a41f1932240ff247e3ba21596c03af22cf03c48fb86ad74fbcafd0577" dmcf-pid="KxASFHcn3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수지 씨는 미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거듭 강조했고, 평생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이제 저는 혼자서 서보려 해요. 언니가 곁에서 가르쳐준 믿음과 용기를 품고 제 힘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 해요. 언니의 마음이 헛되지 않게, 제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미나 언니, 항상 예쁘게 대해주고 좋은 말만 해줘서 고마워요. 언니의 진심,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해요. 여러분, 미나 언니의 진심과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570777bac83decf2bbe7c84ed64398784253b0fbf9a3724d566db5e79e5cef" dmcf-pid="9Mcv3XkLub" dmcf-ptype="general">한편 류필립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지누나의 대한 오해 그리고 궁금증을 힘들게 말씀드립니다’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0b0c7e01e0f8a5711e2ac9f01ceee59ffa8e6348a579574dee1e8b55af43699" dmcf-pid="23fLmc4qUB"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수지 누나 혼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하고 있다. 혼자서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 도와줄 필요 없다고 해서 더 이상 같이 할 이유가 없다. 수지 누나와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누나가 최근 108kg 몸무게를 공개했더라. 다시 열심히 하려고 스스로 약속 차원에서 공개한 것 같다. 좋은 현상이다. 응원하고 싶다. 누나가 미흡해 보여도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 달라. 가족으로서 다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698e8bcc6227932899841a5d2834a4197bbf76f7cb21c14af9c9882c88a65" dmcf-pid="V04osk8B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191539978qrmo.jpg" data-org-width="442" dmcf-mid="udASFHcn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191539978qr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c7f7411b74670057e18c9bf45997188d77f9c732939d8943f8f0dd81181e9b" dmcf-pid="fp8gOE6buz"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박수지 씨 인스타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f046054fd4f56980525c0c481c1ff62f857a0432b831c30218cedd40f568fef" dmcf-pid="4U6aIDPKp7" dmcf-ptype="general">제가 너무 늦었지만 댓글의 표현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서, 제가 뜻을 다르게 받아들였어요. 한국어의 뉘앙스를 잘못 파악한 탓에 제 답글이 다른 의미로 비춰질 수도 있었던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미나 언니를 겨냥하거나 누군가를 탓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도움 주셨던 미나 언니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의 부족한 언어 이해로 인해 오해가 생겼고 불안을 안겨서 미나 언니께 죄송할 뿐입니다. 미나 언니께 오해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 어리석음을 탓해주세요..</p> <p contents-hash="a35ee805e536b6b328bf0347aa59520742cfd469f33f9cd3c41f7a0315e1f559" dmcf-pid="8uPNCwQ93u" dmcf-ptype="general">오늘은 꼭 이 얘기를 하고 싶어요. 제가 이렇게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그저 제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믿어준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 사람은 바로 미나 언니예요. 언니는 언제나 저를 예쁘게 봐줬어요. “수지 누나는, 충분히 멋진 사람이에요.” 그 말 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날들이 버텨졌는지 몰라요. 언니가 옆에서 믿어줬기에 저는 달라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생활이 힘들던 시절, 언니는 말없이 도와줬어요. 금전적으로 손 내밀어준 것도, 제 마음을 감싸준 것도, 그 모든 게 저에겐 너무 큰 선물이었어요. 그건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진심’이었어요.</p> <p contents-hash="08f696315a92e6ecdd073b808f52b2e4efbb31e48a82e973def2b5bba0fe262c" dmcf-pid="67Qjhrx27U" dmcf-ptype="general">“괜찮아요, 수지 누나가 다시 일어설 수 있길 바랐어요.” 그 말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요. 무엇보다 고마운 건, 세상이 나를 오해하고, 악플이 달리고, 많은 일이 있었던 그 시기에도 언니는 단 한 번도 저를 미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오히려 “나는 수지 누나를 알아요. 괜찮아요.” 그 한마디로 얼마나 큰 위로가 됐는지 몰라요. 언니는 언제나 좋은 말만 해줬고, 예쁜 마음으로 저를 바라봐줬어요. 그 다정함이 저를 살렸고, 지금의 저를 만들어줬어요. 저는 이 마음을 꼭 세상에 알리고 싶었어요. 언니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 얼마나 진심으로 저를 아껴줬는지. 그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하고 싶어요. “미나 언니, 정말 고맙습니다.” 살 빼게 도와주셔서 고맙고, 금전적으로 도와주셔서 고맙고, 무엇보다 세상이 뭐라 해도 끝까지 저를 믿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언니의 그 믿음과 사랑, 평생 잊지 않을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생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이제 저는 혼자서 서보려 해요. 언니가 곁에서 가르쳐준 믿음과 용기를 품고 제 힘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 해요. 언니의 마음이 헛되지 않게, 제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미나 언니, 항상 예쁘게 대해주고 좋은 말만 해줘서 고마워요. 언니의 진심,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해요. 여러분, 미나 언니의 진심과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83dda0a533ad5378fd6dd20f9effb4e711bc60b024cc208bc5dda7b9770836e3" dmcf-pid="PzxAlmMV7p"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지구 7바퀴 돌고 돌아왔다"…韓 팬과 뜨거운 재회 10-19 다음 "아이들 때문에 완키 힘들고 반키만" 유재석, ♥나경은과 키스 사생활 폭로했다('런닝맨')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