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이현이 "한 달간 칩거…100% 내 과실이자 사고"(워킹맘) 작성일 10-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7zgdu5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2bfdb77b6c3c03ee589a3a087668bfb3a95d82588d4cb9ec72028918f4467" dmcf-pid="F4zqaJ71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today/20251019192252114incs.jpg" data-org-width="600" dmcf-mid="17lSKuhD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today/20251019192252114in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2b84259d0721ed088a603dea88c1168c3884908a1a2e394f3851b10afa8d69" dmcf-pid="38qBNizty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중 골절을 입었던 모델 이현이가 부상을 입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6fd196f70a91b9b3ad4424e768b33ed553ee36ed084d59101d530747eadbaae" dmcf-pid="06BbjnqFWe"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이는 골절 부상 이후 코뼈 건강 상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81b1fddb597f32ccc872716721942089fdd62f8b17d493236913d92efd4031e" dmcf-pid="pPbKALB3hR"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이는 코뼈가 부러졌었다고 밝히며 "지금 한 달째 아무것도 못하고 칩거 생활을 하다가 구독자님들 인사드려야겠다 싶었다"면서 "지금 회복을 하자마자, 코에 부목을 떼자마자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a56421e73ac68560496fca3aa72f7fe4d66b05950622c81c3b96b9feb22168" dmcf-pid="UQK9cob0yM" dmcf-ptype="general">어쩌다 부상을 입은 것이냔 질문에 "축구하다가 헤딩을 했는데 프로선수면 주변을 살피겠지만 저는 공만 본 거다. 상대 선수의 뒤통수에 부딪혔다"라고 밝히며 "100% 저의 과실이다. 사고였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선수로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912623af2e8caf9f7daa2ff4c2fcf0177fd2b5f150496e2527d4740027b3aa8c" dmcf-pid="uIcktGAihx" dmcf-ptype="general">이어 이현이는 회복기간 동안 착용하고 있던 코 부목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철심을 박거나 지지대를 한 게 아니라, 뼈가 부러지지 않았나. 기구 같은 걸 넣어서 원래 모양대로 세워놓는다. 완전히 붙는데 3개월이라더라. 게다가 나는 나이가 많지 않나. 진짜 조심해야 하는 거다"고 말하며 한숨 섞인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acc29893bcdb343147a479feb967f730af84528b003bcc0b0c137144b3091219" dmcf-pid="7CkEFHcnhQ" dmcf-ptype="general">다행히 외적으로 부기도 빠지면서 이현이는 다시 활동 재개에 나섰다. 그는 "방송 스케줄도 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zhED3XkL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환자 가족으로서 괴로웠다" 권민아, '술파티'된 W코리아 행사 저격 10-19 다음 유재석 “아내와 키스하다가 자녀 등장에 후퇴” (‘런닝맨’)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