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시누이' 미나에 공개사과 "금전적·감정적 도움 받아, 평생 잊지 않을 것" 작성일 10-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MhdPtW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871837e018a19604029f6c622723319d37b5691b5162459f3fa342bf6029a" dmcf-pid="yij5kgKp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93549759gx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Qq9kfBTs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193549759gx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b66e5aa9d8249d867995c48b4c1ac5829545f353e9b46ea4b204b539f2025a" dmcf-pid="WnA1Ea9U1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시누이 미나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불화설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abaca9e78b419bf3e3df7a4d5ff8ec7e90339fd3fba0fcdbcd5162ec87e2c538" dmcf-pid="YLctDN2utR" dmcf-ptype="general">수지 씨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댓글의 표현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 뜻과 다르게 받아들였다. 미나 언니를 겨냥하거나 누군가를 탓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도움을 준 언니에게 늘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910953f604a4b584b31bd93d8646e05fb3300baafb50ce660bdcd1af4de8426" dmcf-pid="GokFwjV7YM" dmcf-ptype="general">그는 "나의 부족한 언어로 인해 오해가 생겨 미나 언니에게 죄송할 따름"이라며 "미나 언니를 오해하지 말고 내 어리석음을 탓해 달라"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07754a135ed7ff9d8ee29dbc607c0d68ba8ef370a2e5b6bbe310c4b2f5b5762" dmcf-pid="HgE3rAfzGx"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수지 씨가 '미나와 함께 했을 때 살은 빠지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딱히 돈을 벌거나 이득을 보는 것도 아니니 독립 후 다이어트 인플루언서가 되려는 것 같은데 성공하길 바란다'라는 댓글에 "감사하다, 꼭 지켜봐 달라"는 대댓글을 남기면서 미나를 향한 비난 여론이 만들어진 데 대한 사과다.</p> <p contents-hash="538066a0971be79a3b6f348a14a54d1620f585ad28fd10d52fd7b0f1845ffa7b" dmcf-pid="XaD0mc4qYQ" dmcf-ptype="general">수지 씨는 또 "오늘은 꼭 이 얘기를 하고 싶다"면서 "내가 이렇게 버틸 수 있었던 건 내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믿어준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 사람이 바로 미나 언니다. 생활이 힘들었을 때도 언니는 말없이 나를 도와줬다. 금전적으로 손을 내밀어준 것도 내 마음을 감싸준 것도 내겐 너무나 큰 선물이었다"라며 미나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4dffec2a202373f2979a30635702f1db4926a1d6a56bf1cbd11297e6bcec3b7" dmcf-pid="ZNwpsk8BYP" dmcf-ptype="general">이어 "그건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진심이었다. '수지가 다시 일어나길 바랐다'는 마음이 아직도 마음에 남는다"라며 "무엇보다 고마운 건 세상이 나를 오해하고 악플이 달리고 많은 말들이 오갔던 시기에도 언니는 단 한 번도 나를 미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괜찮다고 해준 게 내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됐는지 모른다"라고 거듭 전했다.</p> <p contents-hash="1ca7d6f183dd52612226844cd218807fc330476ae0b71f01038b2bd2c0dba3b8" dmcf-pid="5jrUOE6b16" dmcf-ptype="general">나아가 "언니의 다정함이 나를 살렸고,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나는 언니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 세상에 알리고 싶다. 언니의 믿음과 사랑, 평생 잊지 않겠다. 평생 감사하며 살겠다. 진심으로 사랑한다"라며 미나를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98599175dfbc57d68cb3b0d9c1a11e3761c7fe107b09f1a2fea7ee718b86cb2" dmcf-pid="1AmuIDPK18"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수지, 류필립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케빈, 유키스 재결합 예고... "팬분들 만날 기회 있을 듯" ('복면가왕') 10-19 다음 안정환 “임영웅 괘씸, 회식비 내가 다 내 대출 1년째 갚는 중”(뭉찬4)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