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군단의 반격' PO 2차전, 오늘도 난타전 끝 1승 1패 작성일 10-19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10/19/2025101990166_thumb_074050_2025101919451814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19/2025101990166.html<br><br>[앵커]<br>어제에 이어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이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독수리 군단의 확실한 기선제압일지, 사자 군단의 반격일지... 관심을 모았던 오늘 경기에선 삼성이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br>석민혁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첫 경기를 잡은 한화, 리베라토가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1회 첫타석부터 솔로 홈런을 쏘아올립니다.<br><br>한화의, 7년 만의 포스트시즌 홈런입니다.<br><br>방망이가 뜨거운 삼성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br><br>3회초 무사 만루에서 구자욱의 땅볼로 동점을 만들고, 디아즈와 김영우의 적시타로 4-1 대역전에 성공합니다.<br><br>삼성은 4회에도 디아즈의 방망이가 불을 뿜으며 한 점을 추가했습니다.<br><br>한화는 '믿을맨', 에이스 폰세가 어제 한 경기 최다 실점을 한 데 이어 와이스까지 흔들렸습니다.<br><br>결국 와이스를 일찌감치 내려보냈습니다.<br><br>6회 황준서가 등판하고 나서야 마운드는 안정을 찾았지만, 타선은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침묵했습니다.<br><br>삼성은 9회 강민호의 쐐기 투런포까지 터지면서 점수차를 벌렸고, 노시환의 만회포와 허인서의 적시타로 추격한 한화에 7-3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선발 최원태는 '가을에 약한 징크스'를 벗어나, 올해 포스트시즌 2경기에서 13이닝 동안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2승째 신고, '가을 남자'로 거듭났습니다.<br><br>박진만<br>"포스트시즌의 사나이 최원태 선수가 완벽에 가까운 피칭을 해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br><br>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두 팀은 모레 대구로 장소를 옮겨 3차전을 치릅니다.<br><br>삼성은 후라도를,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웁니다.<br><br>TV조선 석민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중국 귀화 임효준, '빵점' 받았다! 반칙 또 반칙에 中 "재난급 부진, 이젠 최정상급 선수 아니다" 혹평 10-19 다음 손흥민, MLS 최종전서 9호골 폭발…팀 500호골도 장식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