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 입성 “한국에서 이렇게 큰 공연, 믿기지 않아” 작성일 10-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1llmMV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faf0d49a98f3711d192e1b1234ac3231d05b5fb129fbfcb05e4b4c24bd427" dmcf-pid="bctSSsRf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200316391lefp.jpg" data-org-width="800" dmcf-mid="qtqZZyae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200316391le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efe65067bb0b3dc2cbe3ea696b7d4a7a1e0a6b382087f0708ab5530c9241ed" dmcf-pid="KkFvvOe4mp" dmcf-ptype="general"> “한국에서 이렇게 큰 공연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div> <p contents-hash="f11a441fec25a78b35a7f0867c142b2c105df9d060ae0ad19fdfa41d445d7657" dmcf-pid="9E3TTId8E0" dmcf-ptype="general">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 무대에 올라 ‘도미네이트’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뜨겁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451390cbf27decedab9f77a528b40181e390db4ef51ede10b7efd84832ae6900" dmcf-pid="2D0yyCJ6s3"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는 19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Stray Kids World Tour < dominATE : celebrATE >)’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b805036c29d9447cbb98331c69af1c5f79a4103f36f954b4b4cf25b3b42356e3" dmcf-pid="VwpWWhiPsF" dmcf-ptype="general">18, 19일 양일간 열린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서울 KSPO돔에서 출발해 지난 7월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이자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에 첫 입성하는 공연이다. </p> <p contents-hash="5c47dd7c16d66d095953836d8d8dec29046a3705480370189a40c48ea90b1336" dmcf-pid="frUYYlnQOt" dmcf-ptype="general">‘마운틴스’, ‘소리꾼’, ‘쨈’으로 화려한 공연의 포문을 연 “지구 일곱 바퀴를 돌고 돌아왔다. 역대급 규모, 피날레 공연인 만큼 스케일이 커졌다. 여러분과 함께 뛰어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5db0a4a78f37f98c4869af9c4c6e2ec7c51b5ace3ce4a899dfdcda2326431a" dmcf-pid="4ctSSsRfD1" dmcf-ptype="general">이들은 데뷔곡 ‘디스트릭트 9’을 비롯해 ‘백 도어’, ‘삐처리’, ‘도미노’, ‘칙칙붐’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였고 디지털 싱글 ‘믹스테이프:도미네이트’에 수록한 유닛곡 무대도 선보이며 화려한 볼 거리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4ee31993cc181705ce948cd52f96c6d71cc8cadcbe00093f1c75261607c6b891" dmcf-pid="8kFvvOe4w5" dmcf-ptype="general">뒤이어 북청 사자놀이를 떠올리게 하는 푸른 사자들과 함께 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워킨 온 워터’로 색다른 분위기를 형성하는가 하면, 국악 스타일로 편곡한 ‘신메뉴’를 비롯해 ‘특’까지 쉼 없이 무대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3ae7af8eacdfd6d0b17185287181488c1600018713a5acf41f343db464a1b421" dmcf-pid="6E3TTId8wZ" dmcf-ptype="general">공연 중반 하이라이트는 역대급 스케일의 드론쇼였다. 지구촌을 먹어 치우고 ‘본진’에 돌아온 여덟 청년의 자축의 세리머니를 드론으로 형상화했으며, 곡 ‘세리머니’ 콘셉트에 맞게 승리의 트로피에 SKZ 자신들의 이름을 새겼다. </p> <p contents-hash="f98beb391688979f631a8a128ce2b0275ba6e9e0c084f4f9ff967b80687155df" dmcf-pid="PD0yyCJ6rX" dmcf-ptype="general">또 한국 전통 태극 문양을 SKZ 명의로 형상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K팝 대표로 활약 중인 이들의 현재를 당당하게 표현해 선보인 데 이어 <스트레이 키즈 에브리웨어 올 어라운드 더 월드 유 메이크 스트레이 키즈 스테이>라는 특유의 위풍당당함이 묻어나는 슬로건으로 드론쇼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deb227fad886e18302ecc1218a6c43ee5493b749a2ec8702132db2716b2fc372" dmcf-pid="QwpWWhiPmH" dmcf-ptype="general">‘반전’ 무대까지 마친 이들은 각자의 유닛 무대에 대해 소개하고 투어를 마치는 소감을 밝혔다. 승민은 “시원섭섭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드는 것 같다”면서도 스테이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리노는 “또 1년간 스테이와 추억이 생겼다”고 지난 투어를 돌아보면서 “시원하다. 날씨가”라고 너스레 떨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c03792606886533ddfda0dc7325bebf22bca10bf2321730767dcf760473bb4e" dmcf-pid="xrUYYlnQmG" dmcf-ptype="general">창빈은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은 무대를 해왔는데, 한국에서 이렇게 큰 공연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여러 가지 많은 연출과 함께 준비했는데, 만족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57d66a2f8e3e607f1e4d96cec088f4e1e20c9363676b972828046efab0f5ad" dmcf-pid="ybARR85TrY" dmcf-ptype="general">한은 “이번 투어가 새로운 챕터가 될 거라 말했었는데, 그 순간을 스테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덕분에 저희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 항상 한결같이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스테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477e7a1dc77a191c3d34365ebdaf2bc3ed5c0ebdaa7e834b181f9562d1bcad" dmcf-pid="WKcee61yIW"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명 ‘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는 투어의 시작을 알린 미니 앨범 ‘에이트’와 ‘기념하다’, ‘축하하다’라는 뜻의 영단어 ‘celebrate’를 결합해 탄생했다. 그간의 월드투어를 통해 거둔 성과들을 스테이(팬덤명)와 함께 자축하는 축제 형식으로 구성돼 3시간 동안 펼쳐졌다.</p> <p contents-hash="87603d70e90da06270ec359e5d03f00eae6add08818d8439c793b07d6e6a80dd" dmcf-pid="Y9kddPtWIy"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숙, "子 안고 뛰어내릴까 생각…산후우울증 너무 힘들었다" 고백 ('동치미') 10-19 다음 '런닝맨 복귀' 전소민, 방송 중 ♥양세찬에 키스 제안→침 닦으며 복귀[★밤TView]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