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케데헌’ 이재 “’골든’ 녹음 때 많이 울어…가사는 내 이야기” (‘뉴스룸’) 작성일 10-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kiYlnQ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430dbc7395f709c9e29a34170b8bb510f78da12100e38382dadb8ca302f85" dmcf-pid="KTEnGSL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202516683grky.png" data-org-width="612" dmcf-mid="BUHCKuhD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202516683grk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e1c207dfa94903a3c74d9e9b69ce300d5d2242260b8d72a9c0905489c36901c" dmcf-pid="9yDLHvoMOy"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작사 및 작곡이자 가수 이재가 “인기가 실감 안 나고 꿈 같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513e925e0af4f64feb8e67750bf1ade18cb589bd0e1d978be577c438cfe2797" dmcf-pid="2WwoXTgROT" dmcf-ptype="general">이재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이 같이 말하며 “이런 날이 올 줄 전혀 몰랐다. 언젠가는 히트곡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84abb081fafbbc4434399be95647abac1d238ac346bad86a8c743f41aa654da" dmcf-pid="VYrgZyaeIv" dmcf-ptype="general">‘골든’ 녹음 당시를 떠올리며 “데모 녹음을 할 때 많이 울었다. 그때 작곡을 모두 끝내고 녹음을 하는데 그 당시 힘든 게 많았다”며 “일부분 가사가 제 이야기 같았다. 제 이야기도 가사에 넣었는데 극중 캐릭터에 공감을 했고 저를 일으켜 줬다. 그 노래를 부르면서 희망을 얻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fbfbc83809a28a35e7e214c8ceed6c80eba6e03143ed27462aa6fb61b8565b" dmcf-pid="fGma5WNdES" dmcf-ptype="general">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골든’에 공감하는 것에 “그 점이 뿌듯하고 꿈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감격스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d4d91482e000ab9bc8457fb71f6398533538f41d874cce7c475b6608063dfd0" dmcf-pid="4HsN1YjJrl" dmcf-ptype="general">‘골든’은 미국 빌보드 ‘핫100’과 영국 싱글 차트에서 각각 비연속 통산 8주 1위를 차지했다. ‘골든’은 내년도 주요 시상식의 유력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현재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 주제가 부문과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된 상태다.</p> <p contents-hash="2d4f9687834103523368479a12835376b037080334effd2b2a4c09c571e1bd27" dmcf-pid="8XOjtGAirh" dmcf-ptype="general">‘케데헌’은 인간 세계를 지키는 인기 걸그룹 헌트릭스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누적 시청수 3억 회를 돌파해 넷플릭스 역대 흥행 1위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6TEnGSLxsC"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신은수에 돌직구 "참 좋아합니다" 10-19 다음 임영웅, 선출 제치고 'KA리그 득점왕' 차지했다… "30경기 33골 기록" ('뭉찬4')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