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케데헌’ 이재 “지오디에 영감 받아...BTS 정국 프로듀싱하고파” (‘뉴스룸’) 작성일 10-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d0gdu5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a3bba009aecb2fb7a54cbc74ee8411f753ea9fe21a1f8bad3a4b5e9c89ac42" dmcf-pid="2qJpaJ71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203114591mmqz.png" data-org-width="601" dmcf-mid="qHjcp5Dg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lgansports/20251019203114591mmq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6f7281d1a5e5ccc1510037e16f6e59508c2ced975c002ced5d9cc100bfe578" dmcf-pid="VBiUNiztrC" dmcf-ptype="general"> <p>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의 작사 및 작곡이자 가수 이재가 그룹 지오디에게 영감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p>이재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그동안 K팝 중에 지오디 선배들에게 가장 영감을 얻었다. 지오디의 ‘길’을 너무 좋아한다. ‘길’ 때문에 K팝을 더 좋아했고, 그때 한국어를 잘 몰라서 ‘길’ 가사를 통해 한국어를 배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d96663d9c89431b858ef1096653581011ed6446bbbfa77b8aa5f494be2b5805" dmcf-pid="fbnujnqFsI" dmcf-ptype="general">이어 “K팝에서는 방탄소년단(BTS)를 프로듀싱을 하고 싶다”라며 “특히 정국이다. 노래를 너무 잘하고, 가사 전달력이 좋다. 정국을 위한 좋은 멜로디를 쓰고 싶다”고 했다. 이어 “프로듀싱을 한다면 너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d0728996a038e80d8080e64d152465f692985d54a68520009fa474550f59a27" dmcf-pid="4KL7ALB3mO" dmcf-ptype="general">‘골든’은 미국 빌보드 ‘핫100’과 영국 싱글 차트에서 각각 비연속 통산 8주 1위를 차지했다. ‘골든’은 내년도 주요 시상식의 유력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현재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 주제가 부문과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된 상태다.</p> <p contents-hash="c04afc138a0030f16f1124c50abc15e5055322595bed3fe31dd2da01f4652e63" dmcf-pid="8zd0gdu5rs" dmcf-ptype="general">‘케데헌’는 인간 세계를 지키는 인기 걸그룹 헌트릭스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누적 시청수 3억 회를 돌파해 넷플릭스 역대 흥행 1위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360a9ac304ab0201ac8bb82fd2414a55fe01469023107cb52775236dd6bb0903" dmcf-pid="6qJpaJ71Em"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0억 대출' 임채무, 300평 두리랜드 상속하나 "물려주실 거예요?" ('사당귀')[순간포착] 10-19 다음 '유방암파티 논란' 혜리→조세호에 불똥.."유퀴즈, 박미선 얼굴 볼 수 있냐" 비난 폭주 '눈살' [핫피플]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