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0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작성일 10-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OBwjV7TE"> <p contents-hash="83074eb58078619996e26a8f85b3834aebeb8cbe08789ff132036184eb9663ff" dmcf-pid="KXIbrAfzyk" dmcf-ptype="general"><strong>■ 영화 ■ 파묘(OCN 오후 7시40분)</strong> =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과 봉길은 집안 장손들에게 기이한 병이 대물림된다는 의뢰인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한다. 이에 최고의 풍수사 상덕과 장의사 영근이 합류해 묫자리를 살피는데, 그곳은 사람이 절대 묻힐 수 없는 악지였다. 불길한 기운을 느낀 상덕은 이장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파묘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f90432d206257e1cd77ea4e932ab5d365d9b81d467031eb5cdccff13ee2ccdfa" dmcf-pid="9zXMWhiPWc" dmcf-ptype="general"><strong>■ 예능 ■ 벌거벗은 세계사(tvN 오후 10시10분)</strong> = 빙하에서 사막까지, 지구 어디서든 살아남는 곰팡이가 인류에 미친 영향을 알아본다. 중세 시대, 피부병을 유발하며 집단 사망까지 일으켰던 곰팡이는 부패의 대명사로 인식됐다. 그러나 20세기 초, 곰팡이에서 나온 성분으로 신약을 개발하면서 곰팡이에 대한 평가는 완전히 바뀌게 된다. 현재 곰팡이는 미래 식량과 우주 개발을 위한 소재로 연구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낙동강 전어·공주 밤…자연이 품은 ‘가을 맛’ 10-19 다음 신은수, 사진 작가 도전에 '허당미' 뿜뿜..성동일 "미치겠다"[바퀴달린집][별별TV]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