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전어·공주 밤…자연이 품은 ‘가을 맛’ 작성일 10-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한국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WmKuhDhC"> <p contents-hash="858669efe8ed8121f2109e3dbc2bbdd849da22c0c2f9fe97d600a75f3c21da51" dmcf-pid="pFYs97lwSI" dmcf-ptype="general">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낙동강 하구는 전어의 낙원이다. 부산 사람들은 살이 단단하고 향이 깊은 이곳 전어를 ‘낙동강 전어’라 부른다. 가을이 찾아오면 부산 진목항에서는 바다에서 건져 올린 제철 전어를 즐기는 특별한 풍경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4c508cacd1848d12f2ef2d42de98843d23d7bcee9f2efbc62845f933d7a20e0" dmcf-pid="U3GO2zSrCO" dmcf-ptype="general">20일부터 24일까지 방송되는 EBS 1TV <한국기행> 가을 편 ‘가을 한입, 인생 한술’이 전국 곳곳에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맛을 찾아간다. 충남 공주에서는 가을빛이 밤송이에 스며들었다. 밤밭 4만평에는 다양한 품종의 밤들이 알알이 영글어 있다. 밥도 하고, 김치도 담그고, 전도 부치고. 이맘때면 밥상마다 밤이 빠지지 않는다. ‘밤의 계절’이다.</p> <p contents-hash="92c07ee0ec7d176eac07b1590de405f0806f3af44bcbcd4c39261f93b350903e" dmcf-pid="u0HIVqvmhs" dmcf-ptype="general">단양의 약초꾼은 가을 송이를 캐러 깊은 산에 오른다. 힘든 산행 끝에 얻은 귀한 송이 한 송이를 밥 위에 얹고 된장찌개에 넣으면 순식간에 향긋한 가을 한 상이 완성된다. 벌통마다 달큰한 토종꿀이 가득 차오르는 강원도 삼척 산골 마을과, 진하고 단단한 맛이 일품인 진주의 가을 마까지, 산과 들, 바다에 깃든 계절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매일 오후 9시35분 방송.</p> <p contents-hash="02330524922cc944d5fc5c191ded8917ec57a58f1512f81a1359461212e1e79b" dmcf-pid="7pXCfBTsym" dmcf-ptype="general">노정연 기자 dana_f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박스 찍힌 아이돌 커플 협박범… 집행유예 선고 10-19 다음 2025년 10월 20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