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 대출' 임채무, "빚쟁이 오해받아 억울…100억도 안 돼" ('사당귀') 작성일 10-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TputrNGC">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6TyU7FmjG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c95170240731be844391b25e1811b49c425583a28b4468d07f62b0341dd40" dmcf-pid="PyWuz3sA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211447813pvyi.jpg" data-org-width="720" dmcf-mid="fmcvyCJ6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211447813pv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4294c3cf024bfc7fd73a8d8204d43b67dd54c9ed511b88f986dff084610d6" dmcf-pid="QWY7q0OcHs" dmcf-ptype="general">배우 임채무가 여전히 자신을 '빚쟁이'로 오해하는 시선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3e0ba8fcf14d7a7e302ffb9b8443560daf440eee4b2eb03b0068f79b1c2ee2" dmcf-pid="xYGzBpIkXm"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새로운 보스로 등장한 임채무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3e96372611ce4f91a15595cfd455fe69ef4e1d255ae086269ca712164564148" dmcf-pid="yReEwjV7Y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임채무는 "(놀이공원 설립으로 인해) 부채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이제는 많이 갚아서 100억 원도 안 된다"며 "그런데 아직도 빚쟁이인 줄 알고 나를 '빚채무'라고들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름 때문 아니냐. 왜 채무로 했냐"고 했고, 전현무 또한 "영어로 하면 'I'm 채무다. 난 빚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cd7b5276d07714b6259e9812782220a9179c1618ce53c5349a35efc5ec4134" dmcf-pid="WedDrAfzZw" dmcf-ptype="general">이에 임채무는 "가슴이 답답한 사람은 내 이름을 '빚'이라고 보고, 긍정적인 사람은 '빛'이라고 본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여유로운 입담을 보여줬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85fe4e6969d097d63b1db29280c7dc1203cf92a153a8ca878ad83705b4a0b5" dmcf-pid="YdJwmc4q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211449118sfld.jpg" data-org-width="720" dmcf-mid="48VnoeUZ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211449118sf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9d3026baa33d1784afc266c3090ec583098b83d848990b98baf0ca89ccf149" dmcf-pid="GJirsk8BZE" dmcf-ptype="general"><br>임채무는 앞서 직접 운영 중인 놀이공원 '두리랜드'로 인해 약 190억 원의 부채를 지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앞서 방송에서 "현재 빚이 190억 원에 달하고, 월 이자만 8천만 원 수준"이라며 "전기료만 해도 한 달에 3천만 원"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하루 매출은 16만~32만 원 정도라고.<br><br data-index="3">놀이공원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생활고도 겪었다. 임채무는 "67평짜리 아파트도 처분하고, 수영장 샤워시설을 개조해서 아내와 신혼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임채무의 아내는 "결혼 후에야 남편의 재정 상태를 알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7a75bfaf2313bc7df2bcd7e9c4e8ff79872f1ec926d94b4ddee67e520c2ab3" dmcf-pid="HnLsIDPKYk" dmcf-ptype="general">한편, 임채무가 운영하는 두리랜드는 지난 1990년 임채무가 개장한 놀이공원으로, 그동안 수차례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의 W 코리아 편집장이 밤 사이 한 행동[MD진단] 10-19 다음 '화려한 날들' 정인선·정일우, 쌍방 로맨스 시작 전조[종합]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