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W 코리아 편집장이 밤 사이 한 행동[MD진단] 작성일 10-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vGZyae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7da7be6382e04687513c925bfcca8bd4030eec1131cea2ed512c572a64c48" dmcf-pid="5hTH5WNd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211113382rgrk.jpg" data-org-width="560" dmcf-mid="Xk1p7Fmj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211113382rg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aeebacd38e88956c4c791bd8ef69ae8a85310387daf318717f337088a15f55" dmcf-pid="1lyX1YjJE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야반도주라도 하는 듯 밤 사이 게시물을 싹 내렸다.</p> <p contents-hash="d5c51a11a0e02e2b9c09c62f61615a753c78b3eec293f895c61f734e7881955a" dmcf-pid="tSWZtGAiDB"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두산매거진 W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가 열린 가운데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샴페인 잔을 기울인 '연예인 헌팅포차'로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c5d6f77a0d5733635a43babb34ae43ddd12f7b5321dff50f4a461a3c05859dcd" dmcf-pid="FV6RJQFYsq" dmcf-ptype="general">취지를 모르고 참석한 연예인들도 잘한 건 없지만 그럼에도 모든 욕은 다 연예인들이 떠안았다. 무분별한 악플이 쏟아졌고 두 번 다시 W 코리아 행사에는 갈 수 없는 분위기가 조성됐다.</p> <p contents-hash="52f1312ab36a4c0ec60112781b1c46cf4f9f12b48037c2dd0838b49e753ca073" dmcf-pid="3fPeix3GOz" dmcf-ptype="general">W 코리아는 입을 굳게 다물었고 논란 닷새째 겨우 사과문 하나 남겼다. 그 사과문에도 진정성보단 회피를 위한 해명이 컸고 보다 정확한 기부 내역은 찾아볼 수 없었다. 더욱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계속해서 살펴 나가겠다'는 말로 보아 내년에도 행사를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8a2412240906f1d6444fd83f734d4c953602d571f5bd5fd29ef46fb57b05cdbb" dmcf-pid="04QdnM0HE7" dmcf-ptype="general">그 와중에 W 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SNS를 싹 정리했다. 1000개가 넘는 게시물은 밤 사이 계속해서 내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0개'다. 논란이 되는 사람들이 SNS 계정을 삭제하거나 비공개 처리하는 것과 달리 게시물만 비공개로 전환, 8만 2000명의 팔로워를 둔 계정은 살려뒀다.</p> <p contents-hash="5c0dc050d487944069a9e442fdd8543f30f2c1ec393a61704ea807e45a0cc273" dmcf-pid="p8xJLRpXwu" dmcf-ptype="general">W 코리아는 19일 오후 '본 행사는 캠페인 취지에 비춰 볼 때 구성과 진행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우리는 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무엇보다 유방암 환우 및 가족분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해 불편함과 상처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OA 출신 권민아 "친언니 유방암 투병 중, W코리아 술파티 보며 괴로움 느껴" 10-19 다음 '190억 대출' 임채무, "빚쟁이 오해받아 억울…100억도 안 돼" ('사당귀')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