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세터 공격력 지적 "훈련 때는 자신감 생각 안 한다는 거야?"('신인감독 김연경') 작성일 10-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dnNizt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ba10e6362b43fd9cf3cc883a9805b4eaab6b5880e6b3c2a0777ef14a711c5" dmcf-pid="2k3UBpIk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13047525yuqh.jpg" data-org-width="650" dmcf-mid="K2dnNizt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13047525yu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VE0ubUCEWO"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3a6ea184b50da2919e646a5b765006be5bedbf93f75b6f88012627256b86f1b" dmcf-pid="fDp7KuhDCs"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천재이자 일류 김연경의 마음가짐은 역시 달랐다.</p> <p contents-hash="ccc4bd2f166bf553cd52324fa5480def9bb33b459d326197ea807b5a3c949eec" dmcf-pid="4wUz97lwCm"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MBC 일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지난 회차 프로에게 패배한 '필승 원더독스'와 김연경의 시합 후기 토론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c541ce64a0883ef3529aa7d42ff4f81a21847ce6f1ff15e1988b57fd3092563d" dmcf-pid="8ruq2zSrhr"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시합 끝나고 눈물을 보인 선수들이 많던데. 느끼는 게 많은 시합이었어야 한다. 눈물만으로 끝나면 안 될 텐데, 걱정을 했다”라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특히 세터들의 실제 경기 공격력이 약하다는 점이 패배 요인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 김연경. 이에 세터들은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b5ba5e539fe59cdb6d88ea2319f355a8abe255ff57ba852c298cae840e6af7" dmcf-pid="6m7BVqvmyw"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그건 뜬구름 잡는 이야기다. 발전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긴장, 떨림, 자신감 이건 수많은 핑계가 된다. 이런 감정은 처음 느끼는 게 아니다. 자신감 느끼지 못하는 시합을 처음 한 거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거다. 결국 준비 부족이다”라며 “자신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너희가 터득해야지. 훈련할 때 이걸 생각하지 않은 거냐. 이건 본인들의 몫이다. 이런 걸 생각하고 훈련할 때도 해 보자”라면서 득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꺼냈다. /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404d47258b3c9e296b95c481fa14c46aae4ac6e0ab2bafc8fa6138512d0255d" dmcf-pid="PszbfBTsvD"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C 일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김병철 "남우주연상보다 이상형과 결혼하고파" [TV나우] 10-19 다음 김병철 “서장훈과 동갑인데 결혼 안 해, 찔려서 ‘미우새’ 볼 수 없어”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