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로 세계와 잇는 스포츠 도시 경주" 김민석 총리, 준비상황 점검… 국제 스포츠 외교의 장으로 비상 작성일 10-19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단 하루도 안전에 예외 없다" 김민석 총리, APEC 완벽 개최 강조<br>브리지·유소년 축구로 꽃핀 국제 교류… 경주, 스포츠 외교의 중심에 서다<br>ESG와 스포츠가 만난 도시, 경주… 지속가능한 국제도시로 도약</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9/0000145733_001_2025101921462002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7일 김민석 총리가 경주 예술의전당과 화랑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APEC CEO 서밋 및 경제인 환영만찬장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김민석 국무총리와 주낙영 경주시장가 경주시청 로비에서 직원들과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경주시청</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이인희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경주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경주는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지적 스포츠 '브리지 토너먼트'와 유소년 축구대회 등 스포츠 교류 행사를 잇따라 열며, '스포츠 외교 도시'로의 도약과 ESG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br><br><strong>김민석 총리 "단 하루도 안전에 예외 없어야"… 주낙영 시장 "빈틈없는 준비"</strong><br><br>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경주시청을 방문해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br><br>이날 오송역에서 SRT로 경주에 도착한 김 총리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시의회의장의 영접을 받았으며,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대통령실·관계부처·경북도·경주시 관계자 등과 함께 분야별 점검회의를 주재했다.<br><br>김 총리는 "정상회의가 열리는 단 하루도 안전에는 예외가 없어야 한다"며 교통·숙박·방역 등 모든 분야의 완벽한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주낙영 시장은 "정부·경북도·대한상의와 협력해 성공적 개최를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br><br><strong>브리지 토너먼트로 '지적 스포츠 외교'… 15개국 선수들 전략 대결</strong><br><br>경주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15개국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 브리지 토너먼트를 개최했다.<br><br>브리지는 두뇌와 협력, 전략이 결합된 지적 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통해 경주는 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br><br>참가자들은 "스포츠를 통해 국경을 넘어선 협력과 교류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strong>한·중·일 유소년 축구 교류… 미래세대가 배우는 '페어플레이'</strong><br><br>또한 APEC 회원국 초청 형식으로 열린 유소년 축구대회에는 일본 나라시와 중국 시안시의 유소년 선수단이 참가했다.<br><br>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페어플레이 정신과 국제 우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다.<br><br>경주시는 이번 대회를 정례화해 차세대 스포츠 외교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br><br><strong>전국체전도 APEC 응원 물결… 'APEC 굿즈'로 세계에 경주 알리다</strong><br><br>한편, 제106회 전국체전 개회식에서는 경북 선수단이 경주 APEC 굿즈를 활용해 입장하며 주목을 받았다.<br><br>이는 전국체전과 APEC을 연계해 경주를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 퍼포먼스로, APEC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시민의 열기를 보여줬다.<br><br><strong>스포츠와 ESG, 경주의 '지속가능한 도시 브랜드' 완성</strong><br><br>경주는 이번 APEC 준비 과정에서 '스포츠 외교'와 'ESG 실천'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도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br><br>지속가능한 대회 운영, 시민 참여 확대, 국제 스포츠 교류는 ESG의 사회(S)·거버넌스(G) 요소를 구현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br><br>'안전과 품격의 도시 경주'는 이번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이 스포츠 강국이자 ESG 실천국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인희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수영 황선우·김우민, 전국체전 계영 800m 대회 신기록 합작 10-19 다음 "양궁 여제의 귀환"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강심장' 슛오프 끝 2025년 월드컵 파이널 금메달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