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 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우승…통산 2승 작성일 10-19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9/0001300984_001_202510192149076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승빈</strong></span></div> <b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에서 최승빈 선수가 우승해 정규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최승빈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최승빈은 공동 2위 김민규와 박은신(합계 16언더파)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2023년 6월 KPGA 선수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던 최승민은 2년 4개월 만에 2승 고지에 올랐습니다.<br> <br>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억 원입니다.<br> <br> 시즌 4승에 도전한 옥태훈은 정태양, 문경준과 함께 공동 4위로 마쳤습니다.<br> <br> 옥태훈은 시즌 상금 10억 3천455만 원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 상금왕 장유빈에 이어 KPGA 투어 사상 두 번째로 시즌 상금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br> <br>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34개 도시 월드투어 마침표…‘빌보드 킹’의 금의환향 10-19 다음 신진서, '보령 빅매치' 기선 제압…최정에게 역전 반집승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