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34개 도시 월드투어 마침표…‘빌보드 킹’의 금의환향 작성일 10-1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F45WNd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6d6d1289ced8b5242e417b6df25ae737fd05709c9184cfcf54709ca3dd5c6" dmcf-pid="xz381YjJ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1434hwk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jZDN2u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1434hw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06560eaf254d87313230679962af7f3dc4356f82195d5cc6017159b8c1e55d" dmcf-pid="yEalLRpX0j" dmcf-ptype="general"> 금의환향이 따로 없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1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3c606df2fe186cdc22d715eec8390d8a98a3e7fdedd213a5c024e342db88a0ad" dmcf-pid="WbUQ3XkLzN"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지난해 8월 시작돼 7월 이탈리아 로마까지 1년여에 걸쳐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54회 공연으로 치러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투어 기간 중 새 정규 앨범으로 ‘빌보드 200’ 7개 음반 연속 1위라는 진기록을 포함해 각종 차트 휩쓰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비약적인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c1ac8aa87adcc0b080fbd4045cc91d78c756b02814137768e9b02074a9567d7c" dmcf-pid="YKux0ZEoFa" dmcf-ptype="general">이번 인천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7년 만에 밟은 ‘국내 첫 스타디움 무대’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62ccfb9b2f48baafaef98a7004d78ea8981177968748c75e781466b6f24b3" dmcf-pid="G97Mp5Dg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2746txjy.jpg" data-org-width="1200" dmcf-mid="43CqTId8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2746tx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b733fbb102304f66b8a2061c5c27c26eecd4ab8a1c55fe15174977685c3376" dmcf-pid="H2zRU1wazo" dmcf-ptype="general"> 2024년 미니 앨범 ‘에이트’(ATE) 수록곡 ‘마운틴스’로 포문을 연 스트레이키즈는 이어 ‘소리꾼’, ‘쨈’(JJAM) 무대까지 마치고 “지구 일곱 바퀴를 돌고 돌아왔다. 이번 무대는 투어의 피날레인 만큼 규모도, 마음도 커졌다. 여러분과 함께 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스테이(팬덤명)에 첫 인사를 건넜다. </div> <p contents-hash="a9e69e6368d06d4a3fa310208b9ed62d5f9d3c0da23f33f40e1c8c8c5ff5a6a8" dmcf-pid="XVqeutrN3L" dmcf-ptype="general">이날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유닛 무대. 한과 필릭스는 강렬한 랩으로 무장한 ‘트루먼’(TATUMAN)을, 방찬과 현진은 매혹적인 분위기의 ‘이스케이프’(ESCAPE), 리노와 승민은 감미로운 보컬의 ‘시네마’(CINEMA)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295c47d34c7f42d8045ff0bd282c1f77aa9e96c91b44fea8a36dafe4c7a3670" dmcf-pid="ZfBd7Fmjzn"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가장 큰 환호를 받은 건 창빈과 아이엔의 ‘버닝타이어스’(Burnin‘ Tires)다. 라이더 재킷 차림의 창빈은 날렵한 턱선과 은근한 상반신 노출로 오프닝부터 팬들의 함성을 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da7f314343279ddc67157f36792e1be7c818fc9eba66e6fc3b91d19842192" dmcf-pid="54bJz3sA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4030arxe.jpg" data-org-width="1200" dmcf-mid="8sVg97lw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4030ar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b2052778f9f29204f4f12ff2311879e9d1bf1109ca0f71b4d6506ee7c97a2c" dmcf-pid="18Kiq0OczJ" dmcf-ptype="general"> 유닛 무대 후 멤버들은 곡 소개와 함께 투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승민은 “시원섭섭하지만 감사한 마음이 가장 크다”고 말했고, 창빈은 “이렇게 큰 규모의 공연을 한국에서 하게 돼 믿기지 않는다. 스테이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06725fde1dcf810e1a25224454f41a6d6c83f3ea0717201c13320ff3133d38d" dmcf-pid="tQVoKuhD3d" dmcf-ptype="general">공연은 최근 발매한 정규 4집 ‘카르마’(KARMA)의 타이틀곡인 ‘세레모니’(CEREMONY) 라이브에서 절정에 달했다. 전주가 울려 퍼지자 객석 전체가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했고, 스타디움은 일순 전율로 가득 찼다. ‘카르마’는 발매 첫 주인 9월 초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를 뜻하는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기록 수립도 잇따랐다. 빌보드 70년 역사상 ‘처음으로’ 이들은 7개 앨범 연속 빌보드200 1위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2ba45f0e743e132bff5b9fdd4e9bf3493b87dc218381574d63895df3bfcc6" dmcf-pid="Fxfg97lw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5448trej.jpg" data-org-width="1200" dmcf-mid="6cvulmMV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5448tr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adbac14e7ae8120c37120553802cc48f36140af484a2104aaaa8efd42a26a5" dmcf-pid="3M4a2zSrzR" dmcf-ptype="general"> 이날 공연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락’(樂), ‘칙칙붐’(Chk Chk Boom) 등 빌보드 핫100 진입 성과를 거둔 노래들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곡’이라 할만한 유행가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객석 열기를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4a46256bc25307df38ae281013c4542e8ef523014f6b2d382de65d0a43862445" dmcf-pid="0R8NVqvmUM" dmcf-ptype="general">특히 노래 ‘신(新)메뉴’와 ‘특’, ‘워킹 온 워터’ 공연에서는 사자탈, 마패 등 전통적인 요소를 가미한 퍼포먼스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연 중반부 야외 공연장의 특권이라 할 수 있는 드론 쇼와 대규모 불꽃놀이도 펼쳐지며 이들의 글로벌 팬덤인 스테이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c4b497c10f9bce9a70e2c757629b83168d8eb23775508f6a0d16555b95521" dmcf-pid="pe6jfBTs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6925ssgm.jpg" data-org-width="1600" dmcf-mid="Pefg97lw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215656925ss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이 키즈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년간 34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2e66f838156e67305ad4e8963a6d0af4980306b5665f4a3d2e5b68311ac38f" dmcf-pid="UdPA4byOUQ" dmcf-ptype="general"> 감동적인 순간 또한 연출됐다. 공연 후반부에 월드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하던 현진은 눈시울을 붉히며 “올해 쉽지 않았다. 건강한데 답답한 한 해를 보냈다. 소리도 잘 안 나오고 스트레이 키즈 활동을 계속하고 싶지만 최근엔 그러지 못하겠단 생각도 들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81414ad465abd83e680ce05daa621837770a693cc7b4c65e5b6a1d6cf1e929e1" dmcf-pid="uJQc8KWIzP"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과 스테이 덕분에 버티고 버텨 이런 넓은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적이 처음. 앞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겠다”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3ebf843d18eb0a9c36aaa907e06552b08a0b17781874074b66db03ab005d556" dmcf-pid="7ixk69YCU6" dmcf-ptype="general">승민 역시 “개인적으로도 같고 다같이도 정말 우여곡절이 많은 한 해였다” 덧붙이며 “그래도 돌고 돌아 마침내 여기서 피날레를 하고 있다. 매순간 진심을 보여드리겠다” 다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ee6ebb2ae290edae9ec31e55108861301a4c560ad5b81b3e8781073cc7af6be" dmcf-pid="zCwHkgKp08"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日 배구 향한 부러움 “블로킹 로봇 생겨, 마인드 자체가 달라” (신인감독) 10-19 다음 최승빈, 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우승…통산 2승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