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젊은 사장의 포부 "위로 날아오를 것" [TV나우] 작성일 10-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G0bUCE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4f008098e83457045a6bcb7db6518ff6803337b276367374f62992867bd52" dmcf-pid="QJHpKuhD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 김상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215449869bmup.jpg" data-org-width="620" dmcf-mid="6V2MoeUZ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215449869bm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 김상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8c3b849421850fd2991058d14e2283b262af7077074338e9112712d819fa22" dmcf-pid="xiXU97lwS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태풍상사'에서 배우 이준호가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16fcb3b33887cb1b4fd98dc556d51fb864688858c35f5032e26f4b312ef8a5a" dmcf-pid="yZJAsk8BTP"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4회에서는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을 그렸다. </p> <p contents-hash="a1f8110f140d582eaf466b87f04f993e3a9f597cb3da93fc676f69c586a9c957" dmcf-pid="W5icOE6bW6"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풍은 사장으로서 첫걸음을 뗐다. 그는 "제가 지금 막 사장이 됐는데 직원도 없고 돈도 없고 팔 물건도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미선 씨가 태풍상사의 상사맨이 되어주시겠냐"라며 직원을 고용했다.</p> <p contents-hash="6188b91d141b03584121e891c76bbdc0ffffa4dde1d950a080044d8a4ece3ddb" dmcf-pid="Y1nkIDPKh8"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거래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컨테이너 화물선 해운사를 운영하고 있던 표박호(김상호)를 찾아갔다. 그는 "이건 저희가 그 원단의 이태리 본사와 주고받은 문서다. 수수료 30% 조건으로 반품받기로 했으니 '태풍상사'로 돌려주셔라. 수수료 30%라고 해도 지금의 환율 때문에 저희 원가보다 좋다. 태풍 상사가 한 약속이니 지키는 거다"라며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p> <p contents-hash="0df901c0e30e9a0c6fb4bfb2d0300b6975b6d3ab882f3655279ce451f7c66657" dmcf-pid="GtLECwQ9T4" dmcf-ptype="general">표박호는 "돈을 잃어도 신용은 지키겠다는 거냐. 거절하면 어떻게 할 거냐. 회사를 넘기는 건 어떠냐. 그럼 당장 먹고살 만큼의 돈을 주겠다"라고 제안했고 강태풍은 "껍데기도 안 남은 줄 알았는데 태풍상사에 중요한 게 남은 거냐"라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40fbd912add926247ccb84d4116aa86aa482561b5496921b43227ec87eb77a93" dmcf-pid="HFoDhrx2vf" dmcf-ptype="general">표박호는 뼈 있는 조언을 전했다. 그는 "사업가에게 돈 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겠냐. 그리고 내가 이 거래를 한다고 해도 당신은 또 실패할 것이다. 사업을 접는 게 낫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49a48e1a6cb85f861aac6a225d8072a31cd15d5ad0fed4ee1ddaa6aadc58fd" dmcf-pid="XpNmvOe4lV"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나는 지금 아버지에게서 벗어나 날아오르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언젠가 대표님의 머리 위로 날아오를 것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3b3613322562464286ac49c3b6580141547691bfcdefe6edb4d1c7d26be138" dmcf-pid="ZUjsTId8C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태풍상사']</p> <p contents-hash="8957e4528eb8f430792b97a253e384b19989b0c017b124521bdf02950eb2d745" dmcf-pid="5uAOyCJ6h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민하</span> | <span>김상호</span> | <span>이준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17cIWhiPT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잇단 가족상 고백 "母·할머니·반려견까지 잃어"[미우새][별별TV] 10-19 다음 김연경, 日 배구 향한 부러움 “블로킹 로봇 생겨, 마인드 자체가 달라” (신인감독)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