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칸·아카데미상보다 결혼이 우선…일에도 좋은 영향" 작성일 10-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kzvOe4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af24058a01e50e825222f15af7d91780e6a7e7c3f61108e24e7a9a0cbf9820" dmcf-pid="PmEqTId8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1/20251019215814059ucve.jpg" data-org-width="958" dmcf-mid="8bUc8KWI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1/20251019215814059uc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bb857a401ce302aaca0fd19dad5cb9cc5d52b12f7ce07dd72c9211d8254f3c" dmcf-pid="QsDByCJ6H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김병철이 "상보다 이상형과의 결혼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49ac73669717d32c5a247061ff04fb1240ecb2914b4182fa19bd60dd8eb148" dmcf-pid="xOwbWhiPGb"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 예능 울렁증을 극복한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서장훈은 김병철의 연관 검색어를 언급하며 결혼에 관해 물었고, 김병철은 "결혼한 줄 아는 분들이 있다, 지인들이 자연스럽게 자녀 얘기를 꺼내기도 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b419987fb2d2aa46eb1e6f4d90a23d176414645fa42d7963ff79e189591faf7" dmcf-pid="y2BrM4ZvtB"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느낌에 평생 혼자 계실 것 같기도 한데, 언젠간 결혼하실 것 같나?"라고 물었고, 김병철은 "언젠가 하게 될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4acf614ad590a267815c291e33e74a43af0ea08ffca801dfabc677c94fa550b" dmcf-pid="WXWRU1waYq"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완벽한 이상형과 결혼하기 vs 칸·아카데미 수상 중 하나를 고르라면?"이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병철은 "그 어떤 상보다 이상형과의 결혼을 택하겠다, 결혼을 잘하면 제가 하는 일에도 좋은 영향을 받을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31e7548ec277abdca8797e77dc23010dd43f251603dafbe880cce9b56a2279c" dmcf-pid="YZYeutrNHz"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그럼 작품 활동할 땐 연기하시고, 쉴 때는 '미우새'에서 소개팅하시라"며 "우리가 맞춤 소개팅을 주선하겠다"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e55b5c0eb10c2a77b889b112fb3f50c8712d44010a289d7215080fc6fc608f" dmcf-pid="G5Gd7FmjH7" dmcf-ptype="general">김병철은 즉석에서 개인기도 선보였다. 그는 "뱃고동 소리를 낼 수 있다"며 마이크를 목젖 부근에 대고 "냉정하게 평가해달라"고 말한 뒤 특유의 울림 있는 '뱃고동 소리'를 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너무 어이없어서 오히려 웃겼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995655bf22c9a852cb34b31a54161f6a6178a5fb139ecfd3e75fb8c9a2565ce3" dmcf-pid="H1HJz3sA1u" dmcf-ptype="general">또한 김병철은 "자식 된 입장에서 뽐내보겠다"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소다팝 춤을 요염 발랄하게 재현했다. 신동엽은 "노래방에서 이거 틀고 춤춘 다음 바로 뱃고동 해야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XtXiq0Oc1U"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령 대가야 전국 철인3종 대회 열려 10-19 다음 "좀 더 살 수 있었는데..." 배정남, 재활 끝낸 반려견 '벨'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통곡 ('미우새') [순간포착]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