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달려온 결과물" 스키즈, 4시간 33곡으로 성대한 피날레(종합) 작성일 10-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4bEa9U3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88a1aafaa69364d70dd494db6979c12e04a07b3f75e3e0f89f9837e5c1879" dmcf-pid="Ff8KDN2u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5777wswx.jpg" data-org-width="559" dmcf-mid="Y6M3LRpX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5777wsw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240ee85106799d1e352fc308a8a7ddc9d2adbcd3b3b90546e05c7c050e9daf1" dmcf-pid="3469wjV7uf" dmcf-ptype="general">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해진 날씨에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스테이(팬덤명)의 재회의 열기를 막을 순 없었다. </div> <p contents-hash="221d9857780766f611ad730b796099ef489402114268626e999c9bfd4c22443a" dmcf-pid="08P2rAfzzV"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가 국내 첫 스타디움 공연을 꽉 채우며 대규모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스트레이 키즈가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양일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마지막 공연인 19일엔 넥스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JYP 후배 그룹들도 참석해 공연을 함께 즐겼다. </p> <p contents-hash="9db017a0e60a686efd0ea031a98e659cb629901305d868dd6eaf9229cb7ce050" dmcf-pid="pLgdWhiP02"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무대다. 2024년 8월 서울 KSPO 돔을 시작으로 2025년 7월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까지 전세계 대형 공연장을 누빈 스트레이 키즈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4시간 동안 총 33곡의 자축하는 성대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데뷔곡 '디스트릭트 9(District 9)'부터 최신곡 '세레머니(CEREMONY)'까지 스트레이 키즈의 지난 7년을 돌아볼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6e8e586b6de2b1d57b880dec5a7ab3bdbb419eb3b442878a294fb3c9a90a0" dmcf-pid="UoaJYlnQ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7158tecc.jpg" data-org-width="559" dmcf-mid="GCGjFHcn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7158tec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c1a396adc14ecab21b514ba2ba8b6f363fe4e566cccee1c95c08745b082cdc0" dmcf-pid="ugNiGSLxzK" dmcf-ptype="general"> 인천 공연의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 6시, 공연장 현장에는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부터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모여 스트레이 키즈가 세계적 그룹임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다. 화려한 폭죽과 뜨거운 함성과 함께 이날 공연의 막이 올랐다. 출정식과 같은 깃발과 함께 등장한 스트레이 키즈는 '마운틴스'를 시작으로 '소리꾼' '쨈(JJAM)'까지 강렬한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f03a7574e97014e5a367f2835c3cb9c94ee67da6024795978286f35297d69734" dmcf-pid="7ajnHvoM3b"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앙코르 공연으로 국내 야외 스타디움에 첫 단독 입성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2022년 9월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서울 스페셜 (언베일 11)'을 통해 KSPO 돔에, 2023년 10월 '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 서울 스페셜 (언베일 13)'으로 고척스카이돔에 차례로 입성하며 공연장 규모를 넓혀왔고 10월 마침내 국내 스타디움 무대에 올라 또하나의 발자취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dfbc29986538bfa3ff018973ff04300cb57a94e660dbcaf25f59e86bbd0cf039" dmcf-pid="zNALXTgR7B" dmcf-ptype="general">아이엔은 “스테이의 사랑 덕분에 월드투어를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현진은 “'세레머니' 활동이 끝나자마자 이렇게 찾아 뵙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승민은 “작년 8월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지구 7바퀴를 돌고 돌아왔다. 전세계 다양한 스테이를 다 만나고 왔다. 드디어 인천아시아드경기장에서 스테이를 오랜만에 보게 되어 더 특별하다”며 국내 첫 스타디움 입성에 대해 언급했다. 한은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같이 뛰어 놀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며 리노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저희가 열기가 식지 않도록 해보겠다”고 뜨거운 피날레 공연을 다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b4d2f8ad730851b26fcbde357f2eff0d4678deed131dfeffd125b132a5363" dmcf-pid="qjcoZyae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7517toua.jpg" data-org-width="560" dmcf-mid="HBAVmc4q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7517tou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24c94220231a9d74414573a4137ef324106ac4e609f6e25c1f7a0983e0c4cd4" dmcf-pid="BAkg5WNd7z" dmcf-ptype="general"> '디스트틱트9' '백도어' '도미노' '칙칙붐' 등 무대가 이어졌다. 또 정규 4집 '카르마(KARMA)' 수록곡 '삐처리', '반전(Half Time)', '인 마이 헤드(In My Head)' 무대가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투어명 '도미네이트의'의 'ATE'를 형상화한 입 모양의 돌출 무대와 다인원 그룹의 특색을 살려 넓은 공연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팬들과 호흡했다. </div> <p contents-hash="acf8c1c0c4eefcd57be3d55d44ef0c4616758c2aec9256e8a2a53d20acd8be0d" dmcf-pid="bcEa1YjJ07" dmcf-ptype="general">강렬한 래핑이 돋보인 한, 필릭스의 'Truman', 록킹한 분위기로 짜릿한 에너지가 넘친 창빈, 아이엔의 'Burnin' Tires', 매혹적 무드로 이목을 집중시킨 방찬, 현진의 'ESCAPE', 감미로운 보컬을 담은 리노, 승민의 'CINEMA'까지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유닛 무대가 공연을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창빈은 10kg를 감량하고 상의 탈의 패션으로 복근을 노출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불러일으켰다. 현진은 “마지막 무대라니 아쉽더라. 새로운 투어로 돌아온다면 더 섹시하게 해보겠다”고 말했다. 승민은 “마지막이라 시원섭섭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고, 리노는 “승민과 1년의 추억이 생겨서 행복했다”고 무대를 마무리한 소감을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3ea965a2613ba76991590163533de6f22a53e255adaa1264f30b546421e07" dmcf-pid="KgNiGSLx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7758jawy.jpg" data-org-width="560" dmcf-mid="XHk4OE6b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7758jaw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e3598937a30a2a5461a766aa7b40b91a3855cd647050891047bff40cac26b" dmcf-pid="9ajnHvoM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9143efon.jpg" data-org-width="559" dmcf-mid="ZEFHM4Zv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9143efo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5dd4cb758ab5c08ca861ca347d6965b8bbd3ea1eea23aa0e65d18bc11d4c160" dmcf-pid="2NALXTgR0p" dmcf-ptype="general"> '한국의 멋'을 살린 스트레이 키즈만의 특색있는 무대도 돋보였다. 단체로 한복을 맞춰 입은 멤버들과 사자탈, 마패 등 전통적 요소 가미한 '워킹 온 더 워터(Walkin On Water)', '神메뉴', '특' 구간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숨 가쁘게 몰아치는 안무와 함께 전곡 밴드 사운드에 맞춰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펼쳤다. </div> <p contents-hash="a0b24561277ac5b1157dc1693698a34ebddec4504078162ddeeea8888f57e027" dmcf-pid="VjcoZyaez0" dmcf-ptype="general">야외 공연장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드론쇼와 대규모 불꽃 연출로 쌀쌀한 날씨 속에도 현장 분위기 만큼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세리머니' 무대에서 함성은 최고조에 달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론리 스트리트' '가려줘' '탑라인' '소셜 패스(한국어 버전)' '락' '메가버스' '매니악'까지 히트곡 무대가 이어졌다. 방찬은 “스테이는 어두울 때 빛을 주는 달 같은 존재다. 이런 곳에서 스테이와 함께 노래부를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벅찬 심경을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e4a4fbed2e41a5044c7a590fa2fd5d65eafea3a2700b6eb25e2c14bcadf8e6" dmcf-pid="fAkg5WNd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9416iopa.jpg" data-org-width="560" dmcf-mid="5HixSsRf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09416iop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3160baa2f3f7828153f0459c08fb8a884fab6c694d52ede4d434c18149fd8a1" dmcf-pid="4cEa1YjJuF" dmcf-ptype="general"> 리노는 “빛이 없으면 다이아몬드도 돌덩어리다. 저희가 다이아몬드라면 스테이가 빛이다. 스테이가 있어야 우리가 춤추고 노래할 수 있다”며 “투어를 1년 동안 돌다 보니 여러분에 대한 감사함과 무대에 대한 소중함이 커진다. 조그만 곳부터 시작했는데 사람 욕심이 점점 커지더라. 다음엔 더 큰 곳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은 “아이돌로서 이렇게 큰 무대에서 무대를 할 수 있고 저희를 좋아해주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깨닫게 된 투어였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은혜 절대 잊지 않고 항상 최고는 아니어도 옆에 있으면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b616bed2fa2e50683d49aacd1965f38599effde7343b44dfb52cbb7f0f6d851" dmcf-pid="8kDNtGAi0t" dmcf-ptype="general">아이엔은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날이 진짜 오더라. 뜨거운 사랑받으면서 올 한해를 보내서 행복했다.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 스테이처럼 항상 스테이 해달라”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필릭스는 “우리를 기다려주는 마음을 많이 느꼈다. 스테이 덕분에 다시 돌아와서 더 행복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고맙다”며 “앞으로 더 큰, 더 좋은 길을 같이 가자”라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f304d0da156be9261452d0e8d6b8e6cc44266596f79516195e1eab8566aef" dmcf-pid="6EwjFHcn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10758gjqz.jpg" data-org-width="560" dmcf-mid="1fLRTId8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222010758gjq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15e96c68f5333fa91eae13b1639991deafac8913979389d5efdf4e0172f4efe" dmcf-pid="PDrA3XkL35" dmcf-ptype="general"> 방찬은 “쉬운 길을 걸어오진 않았다. 힘들기도 했고 '왜 우린 많이 사랑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데뷔 초부터 많이 했다. 그때 사장님께서 '지금 하고 있는 대로 하면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생길 거다'라고 해주셨다. 저희 음악, 저희 무대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현진은 “올해가 쉽지 않았다.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그래서 답답한 시간들이 있었다. 너무 스트레이 키즈를 하고 싶은데 더이상 못할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게 끝인 줄 알았다. 그래도 멤버들과 스테이들 덕분에 버티고 버텨서 지금 이순간이 왔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 “스테이가 팬사인회에서 제가 인어공주가 되어도 사랑해준다고 하더라. 앞으로도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스트레이 키즈는 계속될 거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e4f9668dbcb72df835e79ef9026ad4ea0a0d58944faa49d12ec510f18e1661f" dmcf-pid="QJnMvOe4pZ" dmcf-ptype="general">승민은 “요새 말을 하고 입을 여는게 점점 두려워지는 세상이 되는 거 같다. 1년 2개월이라는 투어 시간 동안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공연 끝나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다. 그래도 돌고돌아 마침내 인천에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며 “진심이 아니면 손이 안간다. 매 한무대 한무대가 저희에겐 정말로 소중하다. 아쉬움 뒤엔 새로움이 기다리고 있단 걸 알면서도 아쉬운 감정이 많이 든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해나갈테니 여러분도 같이 있어달라”라고 말했다. 창빈은 “8년 동안 쉬지않고 달려왔다. '소키즈'라고 하더라. 소처럼 정말 열심히 해서 얻은 별명이다. 그 결과물을 이번 투어를 통해 보여준 거 같아 보람차고 행복하면서 연차가 차며 조금씩 쌓이는 공허함이 생긴다. 그 순간들을 잃고 싶지 않아서 그런 거 같다”며 “스테이가 저희를 많이 발전시켜줬다. 멋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지켜봐줘서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7fe9ce21cf39973a89eea9145dcdde38551eafe91c7b7e2b29004fe6f773c89" dmcf-pid="xiLRTId8pX" dmcf-ptype="general">앙코르 무대에 다시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슈퍼 보드' '아이 라이크 잇' '마이 페이스' '사각지대', '스트레이 키즈' '미로'부터 '세레머니'와 '칙칙붐'의 페스티벌 버전까지 꽉 찬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52e9dacd29376c7f36413e63e93ceacdb82c0992946b341bac6d1ed14e3a4dc2" dmcf-pid="yZ1YQVHlzH"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백지영, "시술·리프팅 NO…천천히 나이 들고 싶다" 10-19 다음 소유 "비행기 내 인종차별… 15시간 동안 아무 것도 못 먹어"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