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한국인 승무원 찾았다가 문제 승객 취급”···美 항공기서 ‘인종차별 의심’ 폭로 작성일 10-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Rj0ZEo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3acece190b5b76aea4d65784ffd0ccbad5d889a510d014b1a484fd3c4ef458" dmcf-pid="KpjI2zSr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소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eouleconomy/20251019223318352zogg.jpg" data-org-width="550" dmcf-mid="BhDv69YC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eouleconomy/20251019223318352zo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소유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26c118afe9e1046a941777b05b931e7e4446e78014db643d2cca978737fef3" dmcf-pid="9UACVqvml6"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34)가 미국 델타항공 비행기에서 인종차별을 의심할 만한 일을 겪었다고 주장했다.</p> </div> <p contents-hash="f1e9d1cee25fd34f6e27add0a66f9a175498d5f09e73e7ebe706e8e499f5ce3f" dmcf-pid="2uchfBTsl8" dmcf-ptype="general">소유는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지인 애틀랜타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가 따가운 시선을 겪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7f9bade761d699f04795df50cce963acc2893c4bb637aa053121c281f33cf4" dmcf-pid="V7kl4byOv4"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이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다”며 “급기야 시큐리티(보안 요원)까지 불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be8a9e3897382f1ac68b96446e4d8056c3cfd39538480ef06d9511b2c6ed48" dmcf-pid="fzES8KWISf"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7b854ec24239d9343be078be93165a8b8f66b67e3a0341159c5d5cc3c41f9ce" dmcf-pid="4qDv69YCWV" dmcf-ptype="general">소유는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며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02d99c5d10f7b59fc734cefe5933ff8097d36ee1f23af28c0a6263ff062b5b" dmcf-pid="8BwTP2GhC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는 탑승 항공편이 델타항공임을 보여주는 탑승권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4ba8a112923e26fe1b5237f28989340af50fc1d62eb85c0995175167d5bcc4eb" dmcf-pid="6S6L5WNdW9"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항공사에서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밝힌 연예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 역시 2023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가는 델타항공편을 이용했다가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01e9c36480087b8633b92ac121ec12acdcd6cb82af05ac7e6b8d8897bf0dfaf" dmcf-pid="PvPo1YjJvK" dmcf-ptype="general">혜리는 “한 달 반 전에 퍼스트 클래스를 예약하고 좌석도 미리 지정했는데, 비행 당일 이코노미로 다운그레이드됐다”며 “항공사에서는 환불도 못 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를 타고 가라 했다. 심지어 두 좌석을 예매했는데 둘 다 다운그레이드됐다”고 주장했다.</p> <div contents-hash="c2fc67f52cc4f24d6a6fafde86d002a3071ac395e394d84d2d952b453cbf1002" dmcf-pid="QTQgtGAihb"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델타항공 측은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를 작은 기종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벌어진 일”이라며 뒤늦게 차액 환불을 진행한 바 있다.</p> 김도연 기자 doremi@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솔비, 2300만원에 그림 팔더니…"시나리오 작가 됐다"('백반기행') 10-19 다음 결혼 이장우 “♥조혜원, 단역인데 빛나더라”…SNS 뒤져 연락→7년 연애 결실[SC리뷰]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