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폭발' 조엘진, '10초35' 한국에서 가장 빠른 남자됐다…여자부는 김시온 우승 작성일 10-19 4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9/0000145734_001_20251019224008694.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육상 100m 남자부 결승전이 열린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나마디 조엘 진(예천군청)이 10.35초 1위의 기록으로 결성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한국에서 가장 빠른 남성이 됐다. <br><br>조엘진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육상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35로 우승을 차지했다. <br><br>조엘진은 실업 1년 차인 바로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김시온(경산시청)은 10초36으로 2위를 기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9/0000145734_002_20251019224008770.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육상 100m 여자부 결승전이 열린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이은빈(전남도)이 역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한국에서 가장 빠른 여성의 수식어는 이은빈(해남군청)이 가져갔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11초91로 금메달을 따냈다. <br><br>2위는 12초09의 김소은, 3위는 김소은의 쌍둥이 자매이자 12초14를 기록한 김다은(이상 가평군청)이 차지했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제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 개최 10-19 다음 충격의 금메달 '0개'→결선행도 '0명'...韓-中 쇼트트랙 위협한 단풍국의 위엄, '압도적 기량' 최민정-김길리도 위협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