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이태란, 정인선에 딸 잃은 과거 고백 "자꾸 꿈에 나타나" 작성일 10-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Y21YjJhS"> <p contents-hash="6be7c2f99a729282160818f61308163602262beba8e3ad5b9a107ea697da5af2" dmcf-pid="qPUdbUCEvl" dmcf-ptype="general">정인선이 이태란을 위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4c51e2fdcca9bbb56286a8cfb498f01fa3e611970b887ef15cfed1737223e" dmcf-pid="BQuJKuhD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MBC/20251019223916379cwsd.png" data-org-width="720" dmcf-mid="WFpeBpIk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MBC/20251019223916379cw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855183c9608192896c5ce1740e1dc11605c04d1632ddc19b129360a8de248" dmcf-pid="bx7i97lw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MBC/20251019223917631beml.png" data-org-width="720" dmcf-mid="7O9N69YC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MBC/20251019223917631bem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588614418e5dd4e62465db2af692b8103dcb5c0f85f92ac965fdd14fbd3059" dmcf-pid="KMzn2zSrvI"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고성희(이태란 분)가 지은오(정인선 분)에게 딸을 잃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9a6c8a03d9c431218d238db4d15432151bab1e54fa4ef7b247fe8557c9c65e2f" dmcf-pid="9RqLVqvmlO" dmcf-ptype="general">이날 고성희는 집에 가서 쉬라고 지은오에게 "그 애는 어디에 누워있는지도 모르는데 나보고 따뜻한 침대에 가서 누우라고요? 그 어린애는 어디에 누워있는지, 어디에서 죽었는지도 모르는데, 아니 안 죽었을지도 몰라. 누가 데려갔을지도 몰라. 아니 죽었어요. 그 불길에 어떻게 살아나"라며 "쌍둥이 낳고 돌잔치 하러 오던 남편이 뺑소니 사고로 죽었다.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몰려서 옆집 아주머니한테 하나는 맡기고 하나는 업고 다녔다. 내 딸 데려갔던 부산시장에서 불이 났다. 형체도 못 찾고 그렇게 갔다. 불쌍하게, 가엽게"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ce7b123f74aeb253eebc23d83b0da2aa8a6e0eeec7f0436e47875b06dfee2e7" dmcf-pid="2eBofBTsCs" dmcf-ptype="general">고성희는 "내가 얼마나 앙큼한 여잔 줄 알아요? 나 살자고 또 결혼을 했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딸애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내가 말을 안 했다. 그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아 말을 안 한 게 아니라 입에 올리면 입이 찢어질 것 같고 가슴에 담으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 살면서 다시는 그 애 얘기를 안 할 거라고 다짐했는데 오늘 그 아이를 봤다. 오늘이 그 아이를 잃은 날이다. 해마다 절에 갔는데 비구니 스님 한분이 왜 그 아이로 보였을까. 쫓아가서 붙잡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한다"고 오열하며 "미치게 그리운 거 그런 거 알아요? 지은오 씨 나한테 잘못 걸렸다. 당신한테 딸아이 얘기한 뒤로 자꾸 그 애가 꿈에 나타나. 딸은 잃어서 내 가슴을 찢고 아들은 아파서 내 가슴을 찢는다"고 했다. </p> <div contents-hash="13c7da10118d644b06818ff8666fc73242b516fc7656337d2da7f211608532af" dmcf-pid="Vdbg4byOSm" dmcf-ptype="general"> 한편 KBS 2TV '화려한 날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비, 전현무→박나래에 그림 팔더니.."최고가는 2300만원"(백반기행) 10-19 다음 윤시윤, 연어 생일케이크에 감동 “이게 시작” 정준하+이장우 역대급 먹방 (미우새)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