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父 "며느리 김나영, 주변 맴돌아 안쓰러웠다"..결혼식 축사 작성일 10-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WVumMV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e96ffe9e9d6f1807adcc1ddb3227da796ffaba0ee1729a7a0d343382a4bc4" dmcf-pid="1FWVumMV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24850228psdz.jpg" data-org-width="650" dmcf-mid="HnHnPHcn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24850228ps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3ff7f9cb124da6b82b68b274a39529891ad2fc103302af1e53ebb6454362e1" dmcf-pid="t3Yf7sRflR"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식에서 받은 마이큐 아버지의 축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96bdb0831b9c36e632ad0a8b097f2504db9cf48c752eb6303f3c10c950373a0" dmcf-pid="F0G4zOe4vM"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1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통해 마이큐와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 3일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12050ad14b894e91a93724b58c3670e0715d26af8405f0ec41156d92ac984a20" dmcf-pid="3pH8qId8Wx" dmcf-ptype="general">김나영과 마이큐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혼인 서약을 읽으며 가족이 됐다. 마이큐는 “내 사랑 나영에게. 지금 이 편지를 쓴 순간도 지금 그대 앞에 서 있는 이 순간도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나라는 너무나도 연약하고 부족한 인간에게 나영과 같이 아름답고 용감한 여인이 함께. 지금 내 앞에 있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d201ab09d6b7f8524dcabee9dcc5a0eda80885d8e520536f03dc8fff403a9" dmcf-pid="0UX6BCJ6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24850424zsss.jpg" data-org-width="530" dmcf-mid="Xbw9pwQ9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24850424zs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038a0a22dece2740b803b386d9db628b2e6ce55beeb7784093204a1b6841ef" dmcf-pid="puZPbhiPlP" dmcf-ptype="general">이어 마이큐는 김나영과의 만남에 대해 언급하며 각별한 애정을 전했고, “나의 사랑 나영 그대는 참으로 귀합니다. 보석보다 귀하며 누군가에게는 사랑스럽지 않을 때에도 나 유현석은 그대를 한결같이 사랑하며 보호해주며, 주의 사랑 안에서 언제나 믿음으로 온 마음 다해 사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나 유현석은 아영, 신우, 그리고 이준을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서약했다. </p> <p contents-hash="623e5da4a1f5bc5f97d0795b22339a3219323b4ba83ea5587fbd172a831778ef" dmcf-pid="U75QKlnQS6" dmcf-ptype="general">결혼식 2부에서는 마이큐의 아버지가 직접 축사에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이큐의 아버지는 “아들이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고 했을 때 겉으론 제 속 에 움직이는 마음을 안 드러내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근데 뛰는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fae704b129f711f708c75e1b0b1b2729d4b55c4a9d0df32ba736ecef0b8c3cd0" dmcf-pid="uz1x9SLxW8" dmcf-ptype="general">다소 떨리는 목소리로 축사를 하는 모습에 마이큐의 어머니는 “울지마”라고 외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내내 눈물을 흘리던 김나영도 시어머니의 응원에 유쾌하게 웃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fc4eafca130f63a0709800dc51698fa0a132e0dd6d6de91af46708b7ab7dd" dmcf-pid="7qtM2voM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24850629marr.jpg" data-org-width="530" dmcf-mid="Z5AZSeUZ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224850629ma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ab43a9e25cca8670850e45dbd8b90783559785f02ed2ceff9f8441ae1dd1e5" dmcf-pid="zBFRVTgRTf" dmcf-ptype="general">이어 마이큐의 아버지는 “나영이가 처음 저희 집에 인사하러 온 날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날의 모습이 생생한데, 눈과 마음을 어디다 둘지 몰라서 주변을 맴도는 그 모습이 조금은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괜찮다”라고 그랬습니다”라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7acc325225e173a1074640cc7074c17be46f39458abaf0920427ea62ba1862e" dmcf-pid="q3Yf7sRf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날 나영이의 눈에는 벌써 눈물이 많이 고였습니다. 그런데 그 고인 눈물이 제어게 모든 것을 얘기해줬습니다. 사랑스러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축복해주세요”라고 전했다. 며느리가 된 김나영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었다. </p> <p contents-hash="f3717fda52364b18cce5a2134936ba08dbe7aa2bbb3cda21b435bf18e429257f" dmcf-pid="B0G4zOe4T2" dmcf-ptype="general">김나영과 마이큐는 아버지의 축사에 눈시울을 붉혔고, 진한 포옹을 나누며 고마움을 전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718504dc211448082b8b02f01ada5942b5b0715b752ed197bd9efd8e588a4759" dmcf-pid="bpH8qId8W9" dmcf-ptype="general">[사진]김나영 유튜브 영상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인형 비주얼'로 한복 완벽 소화...'현대판 아씨'의 탄생 10-19 다음 [TVis] ‘유승호 닮은꼴’ 윤현민 이복동생 공개…”울지마” 훈훈 (‘미우새’)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