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박지환, 신예은 과거 잡으려다 죽음 위기 [TV나우] 작성일 10-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ZFZN2u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0e6415da790150499659ca7b07283fed2702563e2e1a27a737b27fb2a114a" dmcf-pid="QRlylRpX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예은 박지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230053181yhwk.jpg" data-org-width="620" dmcf-mid="0807s61y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230053181yh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예은 박지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16afe9d05e9e861c698f6ac04d8057550435d0f28295319d7038570de0c0c3" dmcf-pid="xeSWSeUZ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백번의 추억'에서 배우 박지환이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40ce8f59923a7d833edf6f092cd519d28960bbf55a0678764cebaab586589337" dmcf-pid="yG6M6GAils"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연출 김상호) 12회에서는 자신을 끌어내리려는 노무과장(박지환)으로 인해 불암감에 휩싸인 서종희(신예은)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c00935eff77b124564b7e04d117da4b3b0102a22c4e5ea1b08d072db099402c8" dmcf-pid="WHPRPHcnTm" dmcf-ptype="general">이날 서종희는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노무과장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는 "노무과장 그 인간이 날 죽일 듯이 노려봤다. 오빠랑 같이 엄마를 찾아와 내가 자길 죽이려 했다고 말했다. 돈을 주지 않으면 언론에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했다. 엄마에게 씨알이 안 먹히니 나를 찾아온 것 같다.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라며 두려워했다.</p> <p contents-hash="6f4e8c99ec0d109a739fe71c8feeeabdb15d36830b675f769cc8600d867d7936" dmcf-pid="YXQeQXkLWr" dmcf-ptype="general">그의 양엄마인 미숙(서재희)은 "내가 알아서 정리할 테니 대회에만 집중해라.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품었든 너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겠다. 하지만 미스코리아의 주인공은 꼭 네가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6c49671cec09a00cb321f9454522581483b9ec16392534be5c4a94fdd9c372" dmcf-pid="GZxdxZEoyw" dmcf-ptype="general">같은 시간 노무과장은 "과거 살인 미수를 저질렀던 서종희가 신분 세탁을 하고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다는 건 신문 1면 감이라고 하지 않았냐. 당시가 펜대만 잡으면 다냐"라며 기자를 찾아가 따졌다. 하지만 기자는 "가장 무서운 건 돈이다. 당신도 재벌집 아들이지 그랬냐. 나야 데스크가 하라면 할 뿐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855f362f958213b7be1239d7abda7149845a82432649e96ea28f2bc4b833e5" dmcf-pid="H5MJM5DgWD" dmcf-ptype="general">그는 계속해서 서종희의 과거 사건을 알리려다가 자살로 위장돼 죽을 뻔했다. 그는 "미스코리아 되는 건 어림도 없다. 이대로 나 혼자는 못 죽는다. 다 죽여버리겠다"라며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aa4d41f33b181b39e24150f4487e751f0d1571dc0e0a0a8b6ad23fa6133337e0" dmcf-pid="X1RiR1wa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백번의 추억']</p> <p contents-hash="f9a1beb5366e3f5f57edcc75ebcfb45ea8f93f1a1176db3797868b1539a7b478" dmcf-pid="ZtenetrNv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지환</span> | <span>서재희</span> | <span>신예은</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5FdLdFmjW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조혜원 단역 첫만남 빛이 나→SNS 찾아 남친 있나 물어봐” (미우새) 10-19 다음 '모친상' 서장훈, 연달아 가족 잃은 비보 전했다..'눈물+오열' ('미우새')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