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 KPGA 더채리티클래식 우승...2년 4개월 만에 2승째 작성일 10-19 41 목록 남자프로골프,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최승빈 선수가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최승빈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7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쳤습니다.<br><br>2023년 6월 KPGA 선수권에서 우승한 최승빈은 2년 4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br>최승빈은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퀄리파잉 1차를 통과하고, 이번 대회 좋은 결과가 이어져 기분 좋다. 이 흐름을 이어 앞으로 PGA 투어까지 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마지막까지 같은 조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박은신과 김민규가 16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고,<br><br>시즌 4승에 도전한 옥태훈은 15언더파로 정태양, 문경준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윤현민, '유승호 닮은꼴' 이복동생 결혼식서 눈물의 축가..."父 대신 부릅니다" ('미우새') 10-19 다음 '최원태 7이닝 1실점 역투' 삼성, 반격의 1승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