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스승 여경래 이겼다.."제자 위해 의도된 실수?"[냉부해][★밤TView] 작성일 10-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qZIQFYSs">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y0DiVTgRC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8603f8bc5740cbfb1996dbdc4bbfc8bf87a6a563f8bbf7e0d0d1050ca1583" dmcf-pid="Wpwnfyae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232548260wwrk.jpg" data-org-width="561" dmcf-mid="PiGpyizt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232548260ww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02e22f3f5ff731f5e3af607324b1c31ae4c28390d8526809820ceb3063840a" dmcf-pid="YzOaPHcnhw" dmcf-ptype="general">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사제 대결이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14ed2301aac4491f3917619324c893bd4ef6bce785c8735a3787374f6e995ae1" dmcf-pid="GqINQXkLvD"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권율과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7d06e11f02e382398f9c0f45dcd5a53ee839cd0400b599cee151c165787eb2be" dmcf-pid="HBCjxZEohE"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방송 최초로 중식계 사제 대결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로 10여 년의 인연을 이어 온 끈끈한 사이다. 박은영은 "친아버지가 계시지만 중식에서는 여경래 셰프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있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816e4d639f76b00293d93262849c44df3d603f7dfd3004403c3a7ea0ac1a0d2" dmcf-pid="XbhAM5DgSk"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독립했지만, 아직도 큰 결정을 할 때는 늘 셰프님께 여쭤본다. '네가 한 결정이 맞다'는 말을 들어야 마음 편하게 모든 일을 결정할 수 있다"라고 든든한 지원군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be81faf9140417402b70290881b561ff19c3ac6e2804b53534759ff421fa293" dmcf-pid="ZKlcR1waWc" dmcf-ptype="general">이에 여경래는 "저도 아들만 둘이고 딸이 없다 보니까 그런 역할을 한 것 같다. 사랑을 받아준 것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b233079b0182b9802d449c022efd4a5b543c81079bef7ebe9c1832291f9e884" dmcf-pid="59SketrNvA" dmcf-ptype="general">이를 본 김풍은 "나 눈물 나려고 한다. 어떻게 대결하냐"라고 감동했고, 정호영은 "별 떼어서 드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부추겨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fd5973cc1bebf3541ce3dd73454bd39042ed1e5f401b1086076298521975e" dmcf-pid="12vEdFmj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232548728dmlb.jpg" data-org-width="561" dmcf-mid="Qlif0DPK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232548728dm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b283f215f826830e8bde4f7a021b0ac398fa0b30a465b6abaf8c65e62cd81d" dmcf-pid="tVTDJ3sAvN" dmcf-ptype="general"> 박은영은 스승으로서 여경래를 평가해달라는 요청에 "되게 호랑이 같으시다. 소리 지르거나 욕하시는 건 없고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시면서 가끔 비수를 꽂는 한마디를 하신다"라고 답해 여경래를 당황케 했다. </div> <p contents-hash="179c5f3868d814febc1d5ac0f24c3766466984268e50ac8c21c0da285cbe8b16" dmcf-pid="Ffywi0Och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은영은 자신의 요리 제목을 "아빠, 져주세요"라고 소개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에 여경래는 "얘야, 나도 별 하나밖에 없단다"라고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ccedfe624c6402964c8436f7aef1e263168335f55ef690c54b422f14c01cec0" dmcf-pid="3i0yDVHlyg" dmcf-ptype="general">한편 불꽃 튀는 15분 요리 대결에 여경래는 손을 떠는 듯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요리를 50년 동안 해왔지만 이렇게 당황한 적은 처음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두 사람의 대결에서 승리의 여신은 박은영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c2fa5325aa13805ce08e3c4c32cd5f9cd51229bdaeef3649a38b13652350b1a8" dmcf-pid="0npWwfXSCo" dmcf-ptype="general">권율은 "제 취향은 여경래 셰프님의 고기말이 튀김이었는데 아버지의 장맛이 조금 덜 났다"라고 조심스럽게 평했다. 이때 여경래는 실수로 고기말이에 된장이 빠졌다고 털어놨고, 최현석은 "제자를 위해 의도하신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pLUYr4ZvWL"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야마구치에 설욕' 안세영, 中 왕즈이마저 꺾고 올해 8번째 우승 10-19 다음 장원영, 우아함 폭발한 한복 자태인데 “2025 차 좀 빼주세요”가 들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