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전]종합 7위 재현 ‘쾌조의 스타트’ 작성일 10-20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106회 전국체전 개막<br>3일차 종합점수 8,004점</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0/0001149070_001_20251020000108069.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양희구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장을 비롯한 강원 선수단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강원도 제공</em></span></div><br><br>‘강원 체육의 르네상스’를 향한 강원 선수단의 도전이 부산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강원자치도 선수단은 19일 오후 6시 기준 금 40개, 은 38개, 동 52개를 수확하며 종합 점수 8,004점을 기록했다.<br><br>지난 18일 강원도청 김우민이 1,500m 자유형을 제패하고 강원도체육회 이은지가 배영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새로 쓰는 등 수영 선수단이 7개의 금메달을 따냈고 강원체고 최철준(3년)이 19일 양궁 50m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br><br>씨름 종목에서는 남자 18세 이하부 용장급 85㎏에 출전한 김지섭(춘천기계공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도에서는 강원체고 3학년 심도은이 여자 18세 이하부 87㎏급 결승에서 인상 98㎏, 용상 122㎏을 성공시켜 합계 220㎏으로 금메달 3개를 모두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br><br>도 선수단은 지난해 16년 만에 달성한 전국 종합 7위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도 혼신을 다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br><br>앞서 강원자치도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총 48개 종목, 1,483명(선수 1,184명·임원 299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번 선수단 규모는 비개최지 기준으로 역대 최대다.<br><br>김진태 지사는 “지금은 강원 체육의 르네상스 시대”라며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선수단을 부산에 파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실력대로만 해준다면 목표 달성이 기대된다”며 “도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AI의 승부 호흡 10-20 다음 [제106회 전국체전]강원 수영, 전국 무대 휩쓸었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