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회복한 김다미, 신예은과 우정 되찾고 허남준과 입맞춤 ['백번의 추억' 종영]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GIIQFY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0b3de2b533595b58a1f274edee5f934e022a6e4ebd2c90cfece20c89244ed" dmcf-pid="qEHCCx3G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백번의 추억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000744753nugi.jpg" data-org-width="600" dmcf-mid="pBPBBCJ6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000744753nu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백번의 추억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e815f9afb5f48b3a32fbaac9109c59674ded4da3ea0e4aab9922e4680882ea" dmcf-pid="BDXhhM0Hv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백번의 추억' 김다미, 신예은, 한재필이 해피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787f03511da6bee0417a2d5d1564b6cc84cb2c40be61cd1d26fd4f47126df66d" dmcf-pid="bwZllRpXTj"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JTBC '백번의 추억' 최종회에서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가 우정을 되찾았다.</p> <p contents-hash="884b272f461e0f2e0296c0acb2563e8349c8195fb57fe2f33a7cb1ce320a44ac" dmcf-pid="KZVUUrx2TN" dmcf-ptype="general">노상식(박지환)은 서종희(신예은)의 과거를 기자에게 폭로했지만 양미숙(서재희)의 권력에 막혀 서종희에게 아무런 흠집을 내지 못했다. 게다가 양미숙이 손을 써, 괴한에게 납치돼 죽을 위기까지 겪은 노상식은 "다 죽여버릴 거야"라며 분노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8e757517330f5c43d63f6f0632635980a083f5c3f324bfca3a5ccfb566046ebc" dmcf-pid="95fuumMVTa" dmcf-ptype="general">그렇게 미스코리아 본선 당일이 되고, 노상식은 경비로 위장해 내부에 잠입했다.</p> <p contents-hash="e9202673974bb9b24d887fde56fc78dc256e267f55c4703d71ad654b0b17cd48" dmcf-pid="21477sRfvg" dmcf-ptype="general">뒤늦게 노상식의 음모를 알게 된 한재필(허남준)은 허겁지겁 회장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미 진행 중인 본선장에 입장을 제지당했다.</p> <p contents-hash="22ceae6340f834a7464a193c21e8dbb7e00be7ac0954adb4ef7a1da3080c874b" dmcf-pid="Vt8zzOe4lo" dmcf-ptype="general">최종 후보 8명의 후보에 든 서종희와 고영례. 진행자와 인터뷰서 고영례는 "타임머신이 나타난다면 언제로 가고 싶은가요?"란 질문에 "과거 버스 안내양을 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그 시절이 저에겐 가장 빛나는 청춘의 한 자락이었고 저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를 만났던 때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564ab2828cffc4bc286e1afc05f36bedd7a207bd8c11b907d6003f6238cf86" dmcf-pid="fF6qqId8v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종희를 바라봤지만, 서종희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꿋꿋하게 앞을 바라봤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뭘 하고 싶냐는 추가 질문에 고영례는 "그 친구를 꼭 안아 주고 싶습니다. 그땐 미처 알지못했던 그 친구의 마음에,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나 때문에 너가 불행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미안하고 또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미소를 유지하던 서종희의 눈빛이 흔들리며 웃음기가 사라졌고 살짝 울먹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0229b5ba7e5123e84f29f5c6bbd5c3835b47913710f2c4cffbb4e943a061d" dmcf-pid="43PBBCJ6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000746053vbxk.jpg" data-org-width="600" dmcf-mid="u5dffyae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000746053vb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76d620c198d1a26e437ae076c4388fa1d9fc765e5e36b54a2889c49c4a946b" dmcf-pid="80QbbhiPhi" dmcf-ptype="general"><br> 대망의 미스코리아 진에 서종희가 호명됐다. 안내양 시절, 함께 꿈을 나눴던 고영례와 서종희. 미스코리아가 되고 싶다던 꿈을 이룬 서종희의 모습에 고영례는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8b2f32493a0fb597f40e99741e0352ab6f936092acb569557b50d27bf09f9f05" dmcf-pid="6pxKKlnQlJ" dmcf-ptype="general">그 순간 무대 뒤에서 뛰쳐나온 노상식이 서종희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고영례는 서종희와 노상식 사이를 막아서며 대신 흉기에 찔리고 말았다. 정현(김정현)이 무대 위로 뛰어들어 노상식을 막아냈고, 서종희는 쓰러진 고영례를 붙잡고 울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fb842e0e1837c35e88b12a316af81fa7a2c2da859ddc6ecc1e7870ceccb68bab" dmcf-pid="PUM99SLxSd" dmcf-ptype="general">흉기를 몸으로 받아낸 고영례는 그대로 혼수상태에 빠졌다. 서종희는 고영례에게 했던 모진 말들을 후회하며 술에 절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고영식(전성우)은 "그냥 그렇게 된 거야. 누구의 탓이 아니라"며 자책하는 서종희를 안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477be0657efeb97a0feff02d9154b166452111ffe35f2b4fceb15445da9d8ea2" dmcf-pid="QuR22voMle" dmcf-ptype="general">양미숙의 살인교사 미수를 뒤늦게 알게된 서종희는 "엄마도 알잖아요. 엄마가 기획한 '엄마 딸 놀이' 이제 끝이라는 거"라며 양미숙의 집착을 끊어냈다. 갈 곳이 없어진 서종희가 향한 곳은 고영례의 집이었다. 박만옥(이정은)은 "당분간 여기서 지내. 우리 영례 돌아올 때까지만. 네가 사과를 해야겠거든 직접 얼굴 보고 말하라고"라며 집에 들였다.</p> <p contents-hash="12a5bff48c6cd7f7e06ec4ee16bb8e94a5bdce83517d0474839d67a0adc0746d" dmcf-pid="x3FyyizthR" dmcf-ptype="general">모두의 걱정과 바람이 모여 고영례가 정신을 되찾았다. 그렇게 일상을 되찾은 뒤, 한재필은 목걸이를 선물하며 "마음 같아선 반지를 선물하고 싶은데 지금은 좀 부담스럽나? 싶기도 하고. 나 전문의 되면 그때 결혼하자"라며 청혼했다. 긴장한 한재필이 "정식 청혼은 아니고 이거라도 안 하면 누가 채갈까 걱정돼 가지고"라며 횡설수설하자, 고영례는 입맞춤으로 대답을 대신했다.</p> <p contents-hash="d418d43fbfeb303c470ce6c76a8f08b2d6b4050b2ef1c16554e52755cfa08c76" dmcf-pid="yagxxZEoCM"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모인 김다미, 서종희, 한재필. 세 사람은 함께 바닷가를 찾았다. 세 사람은 과거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웃음을 되찾았고 그렇게 해피엔딩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f06270aa8f6f37c5efe9f06fa3631540fe7e2a63d4124a2f2a9d97dde26905e" dmcf-pid="WNaMM5DgC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조우종♥정다은 부부 10-20 다음 ‘백번의 추억 최종화’ 김다미, 신예은 우정과 허남준 사랑 모두 지켰다 (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