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데뷔 이래 최고 수위 노출…킴 카다시안이 따로 없네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MoPHcn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9c2861f387abf29f5f7e56412a5315c5e457d770eb7c1a1a9035c05b93b45" dmcf-pid="4dRgQXkL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와이스 지효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00225014csik.jpg" data-org-width="640" dmcf-mid="V9B87sRf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00225014cs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와이스 지효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b81553772f8541cfc99574136b3341652d9de1456a1dbf4138b363a45a0bab" dmcf-pid="8mwlk9YCD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5e78fdf15b837491b4e4c428d78171a99db12c0eb4fdbfb8c76676435336ebb" dmcf-pid="6srSE2GhO9" dmcf-ptype="general">지효는 10월 17일 자신의 SNS에 “What a nigh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문장만으로도 그날의 벅찬 감정과 여운이 전해진다.</p> <p contents-hash="b46f07438403548b6de64fab2e04831050c50f5e1ac2f74a4088395735bd3389" dmcf-pid="POmvDVHlE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스루 레오파드 패턴이 더해진 과감한 디자인의 의상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볼드한 주얼리와 웨이브 헤어, 짙은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져, 화려한 뉴욕의 밤과 어울리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cc69c88405a69b24efda7f31b9b3627552303359923c931900727b4e852fb2" dmcf-pid="QIsTwfXSDb" dmcf-ptype="general">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15일(현지시간 기준) 뉴욕에서 진행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25)에서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6323ef917f094dc4c0b0e090c39454f182ed890b8cb396fe6025c50eb660ad7d" dmcf-pid="xCOyr4ZvwB" dmcf-ptype="general">'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패션 행사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슈퍼모델이 '엔젤스'로 활약하며 하나의 패션 장르를 구축한 상징적인 쇼이자 음악 퍼포먼스와 패션을 결합한 형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투어스, 달아오른 청춘의 엔진 10-20 다음 '56세 미혼' 엄정화, 스스로 뺨 때렸다…"2년 공백기, 이제 난 끝인가"('엄정화TV')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