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마지막 패착 작성일 10-20 62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 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20/0003935465_001_20251020004018286.jpg" alt="" /></span><br> <b><제14보></b>(160~174)=지난주 끝난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에서 신진서 9단이 준우승했다. 8강부터 한국 선수로는 혼자 남아 고군분투한 신진서는 중국에 오래 머물면서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었는지 중국 랭킹 5위 당이페이 9단과 벌인 결승에서 평소답지 않은 수가 여러 차례 나왔다. 신진서는 올해 세계 무대에서 난양배와 쏘팔코사놀배를 우승하고 북해신역배는 8강, LG배는 16강에서 멈췄다.<br><br>163은 정수. 참고 1도 1로 두 점을 취하는 것은 2, 4를 당해 팻감으로도 뒷맛으로도 더 나빠진다. 168은 팻감 순서를 그르친 실수. 먼저 참고 2도 1로 써야 했다. 실전 168 다음에는 이 팻감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이다.<br><br>169는 절대 팻감을 만들자는 뜻인데 최종 패착이 됐다. 즉각 171로 결행해야 했던 것. ‘가~다’ 등에 팻감이 있어 변수가 많고, 형세도 생각보다 미세해서 피차 어려운 종반이다. 수읽기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 (164 172 …, 167 175…161)<br><br>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흑발+코 점으로 신비로운 분위기..압도적 아우라[스타IN★] 10-20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10월 20일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