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군 리더의 힘]“성과로 답한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주거 3종 세트 가동 작성일 10-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02조원 투자에 철도·도로·6만 세대 패키지<br>플랫폼시티-국가산단 연계로 정주 인프라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8lZN2uOE"> <p contents-hash="a93a5f17be294cd1d95060121798daf84581a7b287efffd53f944c6359a73b9d" dmcf-pid="Z86S5jV7Ik" dmcf-ptype="general">━<br>“반도체·교통·주거 3축을 동시에 추진해 성과로 입증하겠습니다.”<br>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은 이렇게 언급하며, 단기 성과를 넘어서는 장기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 비전을 내놨다.<br>이동·남사 국가첨단시스템반도체 산단(삼성전자 360조원), 기흥캠퍼스(삼성전자 20조원), 원삼 반도체클러스터(SK하이닉스 122조원) 등 총 502조원 규모 '반도체 3축' 투자를 도시 성장의 주축으로 삼았다.<br>용인시는 이를 플랫폼시티(272만9000㎡) 개발과 경강선·분당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광역 철도망, 국도45호선 8차로 확장과 지하고속도로 등 도로망 확충, 약 6만 세대 주거 공급과 연동해 산업·교통·정주 환경을 동시에 고도화한다.<br>인허가는 전담조직 운영, 중앙부처 동시 병행심사, 이주자택지·이주기업 전용산단 선반영, 양도세 감면 확대 등 세제·절차 보완으로 승인 기간을 약 1년9개월로 단축했다. 용인시는 반도체 생태계 조기 안착과 정주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2040년 인구 152만 도시를 목표로 한다.<br>이 시장은 “반도체는 국가의 미래 전략 자산으로 반도체는 대한민국 수출의 20%를 차지하고 있다”며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ede031c08133b49e40ba5d2411d9efbbd3aa2f96e1ab5169b4d0fb8ea5364" dmcf-pid="56Pv1Afz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일 용인시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timesi/20251020010447784lkqb.jpg" data-org-width="700" dmcf-mid="Gg7khM0H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timesi/20251020010447784lk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일 용인시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a2fbf54a75757157f5c3243bd6cc753eb39faa39ea82426be2487d3b9a43bd" dmcf-pid="1kEz8YjJmA" dmcf-ptype="general"><strong>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3곳, 현 단계와 투자 규모는.<br></strong><br>이동·남사읍 778만㎡ 국가첨단시스템반도체 산업단지에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한다.</p> <p contents-hash="f0c82e5facf1fe0c65ac12b04cdfb2776b1e5512d6ea0bf634f76c1c6ca91516" dmcf-pid="tEDq6GAiOj" dmcf-ptype="general">2023년 3월 계획 발표 이후 2024년 12월 승인, 현재 감정평가 중이며 내년 보상을 거쳐 내년 말 부지 조성에 착수한다. 원삼면 415만㎡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올 2월 1기 팹 착공, 2027년 봄 1기 팹 절반 가동 목표다. 여기에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20조원을 투입해 차세대 미래 연구단지로 고도화한다. 두 기업 합계 투자는 502조원이다.</p> <p contents-hash="5dbeca09c5be71e8228e9367f4353c22a601652af0c601544096b1b54c79eb0d" dmcf-pid="FDwBPHcnIN" dmcf-ptype="general"><strong>승인 1년9개월 단축 비결과 이주·보상·세제 대책은.<br></strong><br>국가산단은 통상 예타·영향평가 등으로 4년6개월 걸리지만, 전담조직과 중앙부처 동시 병행 심사로 1년9개월 만에 승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54d383cf291c88aa7ab9cbac3a39b037cf930695c3023a7c874c2fbe64355c9" dmcf-pid="3wrbQXkLEa" dmcf-ptype="general">갈등을 줄이려 이주자택지 36만㎡, 이주기업 전용산단 50만㎡를 국가산단 안에 포함했고,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건의로 양도소득세 감면 폭 확대를 이끌었다. 산단 승인에 따른 부수토지 비과세 축소는 과거 용도지역 기준을 적용하도록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 됐다.</p> <p contents-hash="d0e538a25962af2b9f1fbe86475102871f15daf63b44dcf066227d774745f696" dmcf-pid="0rmKxZEoIg" dmcf-ptype="general"><strong>클러스터(원삼) 공정과 지역 파급효과와 고용·인구 전망을 설명해 주신다면.<br></strong><br>1~2기 팹 부지 조성을 끝냈고, 2년간 1기 팹 절반을 짓는다. 연인원 300만명 투입, 내년 6~10월만 1만4000명 이상이 현장에 들어온다.</p> <p contents-hash="49f22cdca1092101c54ddc9d48711eac39c602f512568d8cb5fe5972d7c2508e" dmcf-pid="pms9M5DgDo"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지역 인력·자재·장비 4500억원 사용을 시와 약속했다. 램리서치코리아 본사(판교→용인 지곡동 이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연구개발(R&D) 승인, 원익IPS·고영테크놀러지 등 소부장·장비사가 속속 합류 중이다.</p> <p contents-hash="48ae7e5d1cbac79690ca853884caad0a7306111992c8a2223e34c5e26847478c" dmcf-pid="UsO2R1waDL" dmcf-ptype="general">고용은 삼성 국가산단 상주 10만3000명, SK하이닉스 4만명, 플랫폼시티 5만5000명을 상정했고, 2040년 인구 152만 명을 목표로 세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831897cf8136440c8a4b0dab0b7a678ecd9bf9907c3613e1e05a9b10ef555" dmcf-pid="uOIVetrN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감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timesi/20251020010449080eqci.jpg" data-org-width="700" dmcf-mid="HB7khM0H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timesi/20251020010449080eq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감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64d5319f745ac90e2e394815766751e5ff263e938109c35e2f8c4b58c69c0a" dmcf-pid="7Tyxg7lwmi" dmcf-ptype="general"><strong>‘경기용인 플랫폼시티’의 역할과 MICE·환승체계와 주거 공급 계획은.<br></strong><br>272만9000㎡ 규모로 올 3월 착공했고, 용인시·경기도·GH·용인도시공사가 함께한다.</p> <p contents-hash="f5b21e4a8775306db507ccda9fcaddf64e34b398ab4a23b78edbe45bd8fa3585" dmcf-pid="zyWMazSrsJ" dmcf-ptype="general">소부장·설계·AI·바이오·R&D 집적과 일자리 5만5000개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구성역권 29만7500㎡에 컨벤션·호텔 등 MICE를 배치하고 복합환승센터로 GTX-A·지하철·광역버스·택시를 무환승에 가깝게 연결한다.</p> <p contents-hash="3b7c9fab193432a01fd6543e2d73bb75ece2424f1f6e5620a626e4b654a4f58f" dmcf-pid="qWYRNqvmEd" dmcf-ptype="general">주거는 총 약 6만 세대로 △플랫폼시티 1만105가구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 1만6000가구 △옛 경찰대(언남지구) 5400세대 미만으로 조정,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기숙형 1800세대 이상을 포함한다.</p> <p contents-hash="e04aaa2067376dbc59aaa1be0619f866570f8366751f20c3d9d4517a9ebbbf71" dmcf-pid="BYGejBTsre" dmcf-ptype="general"><strong>철도·도로망 확충의 핵심 축과 일정은.<br></strong><br>철도는 경강선 연장(경기 광주→이동·남사)을 공동 추진 중이고, 국토부가 경강선 연장·수도권내륙선(동탄-청주공항)을 포함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를 KDI 민자적격성 심사에 올렸다.</p> <p contents-hash="f363fd7f7916fdab8a6a2d0013db4736d9f52b4efb3c11e8c40005a990a81927" dmcf-pid="bGHdAbyOOR" dmcf-ptype="general">민자 추진 시 잠실·청주공항이 30분대 연결이 가능해진다. 경기남부광역철도 50.7km는 용역 결과 B/C 1.2로 양호해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a3fa4ac34f6da1b17aadfc49ef0e75bcf97b8b12f6de369bf990af3f29af7c28" dmcf-pid="KHXJcKWImM" dmcf-ptype="general">분당선 기흥-오산대 연장은 기재부 예타 착수를 요청했다. 도로는 국도 45호선 12.5km(4→8차로)가 예타 면제로 빨라져 2030년 국가산단 구간, 2031년 전 구간 8차로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 고속도로(화성 양감-안성 일죽)는 민자적격성 조사 중, 기흥IC-양재IC 26.1km 지하고속도로는 작년 예타 통과로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aba08246197a2d3f00a062557fde000a9e43c6da226213de90467c28628dd28c" dmcf-pid="9XZik9YCDx" dmcf-ptype="general">용인=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룩 백 인 앵거”… 돌아온 오아시스 10-20 다음 "안세영 너무 강해! 18-10에서 역전당하다니" 中 팬들 멘붕! 왕즈이 대형 역전패에 "정신력·기술 모두 차이 나" 자조까지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