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혜리·홍진경·빽가가 당한 비행기 인종차별[MD진단] 작성일 10-2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외국 나갔다가 비행기서 인종차별 당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qxCx3G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0e6fbbde5d84c844a2ada3299430785b43054041894bab96566952c540a04" dmcf-pid="65BMhM0H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유 혜리 홍진경 빽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13113921ukwx.jpg" data-org-width="640" dmcf-mid="4pnrUrx2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13113921uk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유 혜리 홍진경 빽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4a755f227430f111051c3b93d2f7791a8079a253dd3bb31e1393778bfd082a" dmcf-pid="P1bRlRpX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국내 연예인들이 해외 비행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aa26da03645865d412e071e596b5cfd7f54a0cf32cb041be5d943b3376f211fc" dmcf-pid="QtKeSeUZOo" dmcf-ptype="general">소유는 19일 자신의 SNS에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da6a5bde0265dac8351e2836a395ca37f06edc93bcd7f022e6347c2bd84440" dmcf-pid="xF9dvdu5mL"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나를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며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319d021b8da3f3bad91496ce64884485073c8438fbc10be25e11307adecb34" dmcf-pid="ygsHPHcnwn" dmcf-ptype="general">그는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4ab67ff76ec5434c98bc598203159ee1ceccac42e4e75423638325c1c0a130d" dmcf-pid="WaOXQXkLIi" dmcf-ptype="general">소유가 글과 함께 공개한 비행기 티켓을 확인, 항공사는 델타항공이었다.</p> <p contents-hash="53e2422200dd9f8b9e9546ca4084bf1a206227e3b8cfbdcc5501424dfe4e3cba" dmcf-pid="Yl1KcKWIrJ" dmcf-ptype="general">혜리도 델타항공에 당했다. 2023년 8월 혜리는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미리 지정했는데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 없다고 이코노미로 다운그레이드(됐다)'라며 '환불도 못 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 비행기를 타고 가라고 했다. 심지어 두 자리 예약했는데 어떻게 둘 다 다운그레이드 될 수가 있나. 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인데 제대로 못해서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 생각한 순간이었다'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604fed5e270c80409aec07c6e8de576964b1c6ef93165bf25f0b70d335a1f35" dmcf-pid="GSt9k9YCmd" dmcf-ptype="general">홍진경도 당했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유튜브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서 '유럽 항공기 비즈니스석에 탑승했다. 다른 사람들은 애피타이저 샐러드를 주면서 나한테는 연어만 주더라. '왜 애피타이저 없이 메인만 주냐'라고 물었더니 어깨만 으쓱하며 무시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ce5488843f0689db30072325af1430c5d2a0e2be95a420730a3ab8e0c2b8fc7" dmcf-pid="HvF2E2GhOe" dmcf-ptype="general">코요태 빽가도 항공사에서 갑질로 분노했다. 빽가는 2023년 9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키르기스스탄으로 캠핑을 다녀왔다. 비행기를 탔는데 누가 내 좌석에 앉아있었다. 외국 여성이었다. 내 자리라고 했는데 고개를 갸우뚱하고 안 비켜줬다. 인종차별인가 싶었다. 티켓을 보여줬는데도 싫다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b14e23c1fc8b241a2f05d4009de4efb9ed66e223b4c00daa344909d5a392a1" dmcf-pid="XT3VDVHlmR" dmcf-ptype="general">이어 '내 자리는 비즈니스 창가 자리였고 남은 자리는 복도 자리뿐이었다. 승무원을 불렀는데 승무원도 다른 데 앉으라고 했다. 이런 일은 처음이다.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싫어 中 귀화' 린샤오쥔 미친 질주! 35대1 경쟁률 뚫었다…쇼트트랙 월드투어 男 1000m 패자부활전 통과→메달 도전 10-20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MBC PD한테 속았다…눈물 나려고 해"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